[Hoàn thành] Giữa chúng ta có một cảm giác nhàm chán.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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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Trường Phép thuật đang nghỉ hè!] Trường Phép thuật Avanilmon



교장 선생님 IU
안그래요? 도둑 박예림양?


박예림
"어....."


박수영
"예림아! 니가 왜 여기있어?"


교장 선생님 IU
"왜 있겠어...도둑이니까 있겠지"


박수영
"저기요. 죄송한데 잘못아신것 같네요.. 저희 동생은 그럴애ㄱ.."


교장 선생님 IU
"그럴애가 아니라고? ㅎ 그럼 쟤가 차고있는 팔찌. 너꺼 아냐?"


박수영
"같은 색 일수도 있잖아요.."


교장 선생님 IU
"저기 내가 아까 한 말 못 들었어? 팔찌 색이 같을 순 없다니깐?"


교장 선생님 IU
"저 여자애 잡아요.. 박예림양 잡으라구요"

경호원ㅡ"네!"


박예림
"야! 이거 놔! 이거 놓으라고!"


박수영
"ㅇ..어떡해...."


교장 선생님 IU
"니꺼 훔쳤는데도.. 그래?"


교장 선생님 IU
"에휴... 그래.. 가서 니 동생인가? 걔한테 팔찌 직접 받고 와.. 할 얘기도 하면서...


박수영
"그래도..되요?"


교장 선생님 IU
"그래. 빨리 갔다와 제한시간은 1시간이다..충분하지?"


박수영
"네!"


박수영
나는 엄청 빠르게 뛰어갔다... 예림이가 왜 그랬는지 너무나도 궁금해서...


교장 선생님 IU
"ㅎ.. 나도 저럴 때 있었는데 말이지?"


교장 선생님 IU
"안 그래?"


타로 마법사 이지은
"그러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