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amamoo
Cuối cùng thì cũng xong!

문휜후
2019.02.22Lượt xem 174

09:00 AM

솔라
ㅇㅏ...더잘래 아...

09:05 AM

솔라
아... 잠온다 얘들 깨워야지..


솔라
혜진이 일어나


화사
언니 조금만 더...


솔라
언니 다른얘들 깨우고 올때까지 일어나 있어


솔라
자자 일어나자

별이는 벌써 일어나 있었다


문별
일어나있었지


솔라
휘인이 일어나야지


휘인
.....(아..머리아파..)


솔라
대답!


휘인
네...


문별
(소곤)언니 휜이 머리아프대 조금 더 자게 놔도


솔라
아...어


문별
휜아 아직 아파? 조금 쉬다 나와


휘인
네...


솔라
그럼 우리 서로 어디 가기로 한지 정한거 말하자


문별
우린... 유럽가기로 했어


솔라
오 우리랑 가까운데?


화사
우리는 월 월 월 월 월 가요!


문별
설마? 리한나? 언니,뉴욕가?


솔라
웅웅 재밌겠지?


문별
어, 하지만 우리도 재미있을껄?


솔라
그럼 3밤 뒤에 출발하기로 하고 오늘 이내에 비행기랑 숙소 다 잡아야 해


화사
넹!


문별
응!


솔라
언니는 휘인이 약사올께 별이는 휜이 잘 돌보고 있어


문별
어 조심해서 갔다와


솔라
그래

솔라가 나가고...


화사
언니 난 더 잘래


문별
그래 용선언니 오면깨워줄께


화사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