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amamoo
Tôi nên làm gì?

문휜후
2019.02.23Lượt xem 157


솔라
음...두통약이 어딨지?


솔라
저기..두통약 있나요?

점원
네 저기 쭉가서 맨끝 오른쪽에 있어요


솔라
감사합니다 아! 저깄다!

삑


솔라
얼마예요?

점원
3800원 입니다


솔라
여기요

점원
네 감사합니다


문별
휜아 괜찮아? 용선언니가 약 사올꺼야


휘인
....아...


문별
많이 아파?


휘인
ㅇㅏ니.. 조금 언니 나 화장실 갔다 올께


문별
응


휘인
아 어지러워...

휘인이가 화장실에 가던 중 문고리를 잡고 쓰러진다


문별
휜아!


화사
뭔일있어 왜 이렇게 시끄러워


화사
인아!


문별
아....언니 빨리와 제발..


문별
혜진아 일단 침대에 눕히자


화사
네


문별
읏짜 얘 왜 이렇게 가볍냐...밥은 먹나..그러니깐 이렇게 자주 아프지..

별이는 평소 밥도 적게 먹고 자주아픈 휘인이가 항상 걱정되었는데...

철컥


솔라
언니 왔어! 휜아 약먹자


화사
언니이이이이!!!!


솔라
왜 소리쫌 그만 질러라


문별
휜이가 쓰러졌었어


솔라
어? 인이가? 보자 약들고 갈께

이런일이 익숙한 솔라는 침착하게 행동했다. 하지만 동생들은...

엄청 당황하고 있었다.


솔라
휜아 약먹자


휘인
으....머리아파..


솔라
별이 너네 어제 밤에 술마셨지?


문별
뜨끔.. 들켰네


솔라
안그래도 어제 힘들었는데 왜 술을마시고 난리야


문별
....


솔라
(돌변)휜이는 얼른 약먹고 조금 자. 자고 일어나면 병원가자...


휘인
으....병원 싫은데...


솔라
안되 가야해!


휘인
네...


솔라
우리 나가있자


화사
네..


문별
.....휘인아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