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Bạn trai tôi, Kim Y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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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 Han
Thưa thầy, con có bẩn không?


후....내가 어릴때였어

이때는 어머니가 살아계셨어

아버지는 바쁘시고 오빠는 같이가기 싫다해서 그냥 어머니하고 나하고만 왔지

내 어머니는 엄청 이쁘시고 젊으셨어

그때 그날도 어떤 덩치큰 남자가 와서 나와 어머니를 납치했지

깡패1
조용히해 죽여버리기 전에

그렇게 그 남자는 어머니를 협박했어

조용히 안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하지만 어머니가 조용히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남잔 내 앞에서 어머니께 몹쓸 짓을 했어

나는 너무나 두려웠었고, 그래서 창고 창문 밖에 있던 사람한테 도움을 요청했지

그 순간 어머니는 그 남자에게 살해당했어

그때 안돌아가실수 있었는데 내 잘못으로 나의 실수로 어머니는 돌아가셨지


김요한
...난 안무서워?


한여주
무서웠어...무서워서 그렇게 말한거야...


김요한
지금은?


한여주
조금 무서워...


김요한
왜 조금인데?


한여주
아까...그 술집에서...


김요한
아 그거 무서웠어?


김요한
무서웠으면 앞으로 니 앞에선 안그럴게

슈퍼짱짱맨자까
손팅해주시고 가세요! 이번 글은 너무 망해쓰요..ㅜㅜ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