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ặp nhau ở thế giới bên kia [Phát hành nhiều kỳ vào các ngày thứ Ba, thứ Năm, thứ Bảy và Chủ Nhật]
chương 3-2

순둥맘
2018.05.17Lượt xem 125


태형
여주야....또 널 잃을 순 없어..


태형
제발 눈 좀 떠....응?

삐-----

구급대원
빨리 AED꺼내!!!!


태형
아....안돼.....안돼...

구급대원
원투 샷!!!

삐---

구급대원
다시!!!!

구급대원
빨리 CPR하고있어!!!!!

구급대원
떨어져!!원투 샷!!!!

삐---삐빅!!

구급대원
하아...돌아왔다....


여주
쿨럭!!!!


여주
허억!!!컥!!!!!


태형
여주야!!!


태형
여주야!!여주야!!!!


태형
여주야....흑...흐윽..


여주
하아...하아..태형아....흑..


여주
나 무서웠어..


태형
나도...널 또 잃을까봐 두려웠어..


여주
이번엔 우리가 진거지?


태형
응...이번엔 우리가 진것같아..


여주
차라리 잘 됐어. 우리가 이번엔 졌지만 비기고 있으니까.


여주
쿨럭!!!


태형
너 일단 정밀검사 받아. 아직 폐에 물이 차있을 수 있어


여주
귀찮은데...


태형
안돼. 무슨일 있어도 꼭 받아.


여주
알았어..ㅎㅎㅎ


태형
갑자기 왜 웃어??


여주
그냥ㅎㅎ사랑해~♡3♡


여주
다음 생에도 날 사랑해 줄거지?


태형
내 심장과 미래를 걸고 맹세할께. 다음생에도 다다음생에도 영원히 널 사랑할거야.그러니까 내곁에서 떠나지마.


여주
응ㅎㅎ나도 너처럼 맹세하고 너만 사랑할께ㅎㅎㅎ


여주
너만을 위해 태어나고 너만을 위해 살아가고 너만을 위해 사랑할께.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