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ặp nhau ở thế giới bên kia [Phát hành nhiều kỳ vào các ngày thứ Ba, thứ Năm, thứ Bảy và Chủ Nhật]
cha mẹ



여주
다녀왔습니다~


엄마
너 요새 뭐하고 다녀?


여주
공부요!!


아빠
어이구~우리 딸내미 장하네~


아빠
힘들지? 용돈 줄까??


엄마
아잇!!!여보!!!!


엄마
여주 너...오늘 누구 집에 갔어?

흠칫!!


여주
친...친구 집에..


엄마
무슨 친구?


여주
내 친구!! 뭘 자꾸 물어봐!!!


아빠
여보~진정하고 내가 얘기할께요~^^


아빠
딸냄~아빠랑 얘기 좀 할까?


아빠
딸냄~^^


아빠
너 남친 있지?


여주
아..네...비밀로 해줘요ㅠㅠ


아빠
엄마한테 말하고 사귀는건 어때?


아빠
엄마랑 아빠는~딸이 늦게 들어오면 걱정된단말이야~


아빠
근데 넌 자꾸 뭘 숨기려고 하니까 더 걱정돼


아빠
이런 엄마아빠 마음 알지?


여주
네...알아요..


아빠
그러면 가서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와~^^


여주
네..


여주
엄마...


엄마
왜.


여주
저 사실 남친 있어요..


엄마
그래. 남친 있는건 뭐라 안해.


엄마
근데 왜 말 안하고 있었어?


여주
모르겠어요...


여주
그냥 말하면 안될것 같았어요...죄송합니다..


엄마
어휴~~~


엄마
이것아!!!


엄마
말을 했으면 엄마가 이렇게 화낼 이유도 없잖아!!!!


엄마
앞으로 어디 갈거면 말하고 다녀!!!


엄마
엄마 아빠 걱정시키지 말구!!!!!


여주
네...ㅎㅎㅎ


여주
엄마 사랑해요~♡3♡


엄마
징그러ㅋㅋㅋ


아빠
나도!!!나도 해줘!!!!


여주
네~♡3♡


태형
윤기야!!!찾았어??


윤기
아니....헉..헉...어딨는지 모르겠어..


태형
저기 저거 아니야???


윤기
아!!!맞아!!!!


윤기
이 새끼야!!!이리와!!!!


태형
오..썅...뭘 먹고 원귀가 됐냐..


태형
지원팀부터 부르고 상대하는게 좋겠어.


윤기
알았어. 빨리 불러.


윤기
아 시바!!!도망간다!!


태형
저 썅놈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