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ặp nhau ở thế giới bên kia [Phát hành nhiều kỳ vào các ngày thứ Ba, thứ Năm, thứ Bảy và Chủ Nhật]
Câu chuyện của Suhee 2

순둥맘
2018.04.16Lượt xem 176


여주
나 빼고 무슨 얘기 했어??


수희
아, 아무것도 아냐. 궁금한게 좀 있어서^^


여주
(뭔데 저렇게 태형이가 당황을 하지??)


여주
(안절부절못하네;;;)


태형
(이를 어쩌면 좋냐....)

조금 전 상황


태형
무슨 소리야...?


수희
나 봤어. 니가 납골당에서 내 뒤에서 나 보고있는거.


수희
솔직하게 말해. 왜 내 뒤에 있었어?


태형
어...읏..


태형
그게...


수희
너 저승사자지?


태형
!!!!!!!


수희
너 처음 봤을때부터 알고 있었어.


태형
너...정체가 뭐야..


수희
나?? 나는 인간.


수희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염라대왕을 섬기는 무당.


여주
....아...형아....태형아!!!!!


태형
응?????


여주
무슨생각을 그렇게 오래해~


태형
아...아무것도 아냐^^


수희
그럼 우리 이제 갈까?


여주
알았어!!


수희
갑자기 찾아와서 미안했어. 갈께.


태형
아니야. 바래줄께.


여주
됐어~우리끼리 갈꺼야~


여주
그럼 우리 간다~^^


여주
아까 태형이랑 무슨 얘기 했어?


수희
아~아무것도 아냐^^


여주
뭔데~응??


수희
그것보다 너. 내가 무당인거 알고 있지?


여주
당연하지!!!!


수희
그럼 됐어. 얼른 집에 가자. 바래다 줄께.


수희
염라대왕님...오늘 저승사자를 만났어요..


수희
그자는 너무 위험한데 제 친구 곁에 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