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là "bạn gái"
엄지와함께해
49.3K 2,320
Eunha
Memoria


안녕하세요~럽아미버디작가 입니다!이번 첫작이라서 재미없더라도 재밌게 봐주세요.

먼저 등장인물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소정
과거 때 우리를 지켜주고 다정했었던 소정.하지만 지금은 여학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예린
과거 때 공부를 잘하고 반에서 인기가 많았던 예린.지금은 반에서 왕따,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은하
집안 사정이 안좋아 이모 조언으로 인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예쁜외모로 바뀌고 6년만에 돌아온다.


유나
은하의 단짝친구.과거 땐 운동,공부를 못하고 철부지 였지만 지금은 과거와 달리 전교내에서 1등이다.게다가 노래까지 잘한다.


은비
은하와 은자매라고 불리던 은비.지금은 과거와 달리 외모와 댄스실력으로 인기가 많다.


예원
소심하고 반에서 놀림을 받았었던 예원.지금은 귀여운 외모로 반에서 인기가 많다.예린이와 예자매라고 불린다.

그리고 제 닉넴처럼 방탄멤버 몇명도 나옵니다.

(스토리 시작)

때는 우리들이 초4학년이었다.그리고 친해진지 6년이 되는 날..

으나..진짜로 미국 가야돼?

응...그래도 10년 넘게 있지 않을거야.그때까지 너희들이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그래.기다리고 있을게.그 대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돌아오기!

라며 우리들은 약속을 하고 이별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나고..)

나는 17살이 되었다.

은하는 6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그리고 캐리어를 끌며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

그러던 그때!

어..?너 정은하 맞지?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단짝이었던 유나가 있었다.

나는 반가워서 유나를 끌어안았다.


은하
유나야~너무 오랜만이다~


유나
그러게.진짜 오랜만이다.너가 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은하
고마워!유나 너 혼자야..?


유나
으응..

그렇게 나와 유나는 집에 가면서 수다를 떨었다.그리고 이야기 중 반가운 이름들을 들었다

예린이,예원이,은비 그리고 소정이..


유나
아!그리고 옆반에 은비랑 소정이가 있어.은하 너가 2반이었으면 좋겠다.


은하
그랬으면 좋겠다.

이야기 하다보니 집앞에 도착했다.


은하
유나야 잘가~


유나
우리집은 너네집 옆이야

아 그라쿠나..

나는 문을 열고 들어가 부모를 도와 짐을 옮겼다.

내일은 월요일이자 새학기가 시작된다.

이렇게 첫화가 끝이 났습니다.

구독이랑 별점,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손팅~

이상 초보작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