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ý ức.......
Ký ức......

마무무
2019.04.17Lượt xem 109


문별
근데.....들이는 왜 안와?


솔라
지금 몇시인데?

07:00 PM

휘인
7시인데?


화사
얘 왜 안오지?


문별
언니 우리 나가보자


솔라
그래, 그러자


휘인
나두


화사
같이 가


솔라
그래, 빨리 가보자

산들과 헤어졌던 장소


솔라
음.....어디로 갔을까?


문별
저 골목으로 한 번 가보자


솔라
그래


문별
들아!!! 너 여기 있어?!


화사
어디간걸까?


휘인
골목이라 더 무섭네.....


솔라
어!? 애들아!! 들이 찾았어!!!!


문별
헉.....들아!!!!


화사
뭐야? 왜 들이 옆에 칼이 있냐?


휘인
피가....묻어있는데?


문별
들이 배에서....들아!!! 정신 차려봐!!!!


솔라
(119에 신고하는 중) 여보세요!!! 여기 @@카페 옆 골목에 사람이 칼에 찔렸어요!! 지금 의식은 없는거 같은데....(빨리 가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문별
들아! 들아! 정신 좀 차려봐(울먹)


산들
으윽........


문별
들아! 정신이 좀 들어?!


산들
으.....힘이 없어......


문별
피가 많이 빠져나간거 같아 말하지말고 있어 상처 부위 눌러줄게


산들
어으........

07:20 PM
애애애애애앵

구급대원
환자 어디있습니까!!??


휘인
여기에요!!!

구급대원
일단 별무병원에 가겠습니다! 보호자분도 같이 가실건가요?


문별
얘들아 언니랑 내가 갈테니까 너희들은 집에 가


휘인
알겠어


화사
조심해!


마무무
안녕하세요!!! 아까 전에 휘인 언니 생일이란걸 안써서 히히 휘인 언니 생일 축하하고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놓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