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ý ức.......

Ký ức.....

그 시각 경비행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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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음.......(별을 빤히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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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혹시 회장님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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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컼! 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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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맞는거 같은데? 고백 왜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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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제가 간호사님한테만 알려드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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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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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사실....좋아해요....근데 고백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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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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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그냥....용기가 안나네요....기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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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용기 때문에요? 그냥 눈 질끈 감고 고백하세요,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다~ 기회인데! 들씨가 그 기회를 안잡는것 뿐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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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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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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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용기네서 말해봐야 겠네요! 고마워요, 제가 모솔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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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저도 모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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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 ( 뇌정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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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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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아..아....아! 저는 너무 잘 알고 계신거 같아서...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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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아....괜찮아요^ㅎ^

별이의 꿈속

"내가 어제는 그냥 예고도 없이 찾아왔긴 했지만, 자네 군대가 너~무 약한 거 아닌가? 그동안 내가 언젠가 찾아온다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안했군 이번에는 우리 둘만 하도록 하지..내일 딱 12시에 찾아 갈것이야..."

"무기 아니면 그냥 우리 실력 둘중에 뭘로 싸울지는 준비해 둬. 내일 나는 두가지 다 준비해올것이야.. 이러면 결국 한명의 목숨은 어떻게 되는지 알지? 조건을 걸도록 하지..내가 죽으면 내 부하들을 너가 하고싶은데로 해...하지만 너가 죽으면..."

" 너의 그 초라한 왕자리를 나에게 넘겨주게 될것이야....내가 왕이 되고나서 나라가 어떻게 변하는지는 하늘에서 구경하라구....." -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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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항상 자기 마음대로이구나....

내관

전하....저희가 몰래 군사들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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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잘 듣거라. 이번에는 그 누구도 참견 할 생각 하지말거라. 이번 싸움은 오직 나와 김우빈만의 싸움이므로 그 누구도 도와줄생각 하지 말거라. 잘 새겨 듣거라

내관

예.....

???

헉헉헉......(뛰어 들어옴)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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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무

댓글 한 번씩만 써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