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ý ứ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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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락없는 작가 시키 난무무입니다

제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하하하

다리 골절이에요 하하하하하

전 사고 당시 독감이 걸려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몸이 겁나게 허약해서

의사 선생님이 밖에 나가면 써러질 수 있다고 했죠

근데 밤에 과자가 너무 먹고싶었던 거에요

그래서 전 몰래 나갔습니다

혹시라도 가는 길에 가족을 마주칠 까봐

올 블랙에다가 검은 모자까지 쓰고 나갔어요

근데...

길가에 쓰러졌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지나가던 차는 제가 너무 까매서 보지 못하고

제 다리 위로 지나갔습니다 하하하하

쓰러져 있는 상태로요 하하하하

그리고 그 차는...

미니 트럭 이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보험 처리랑 수술 문제랑 골절 문제랑...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 작가 새끼가 왜 이렇게 안올리고 공지나 올리냐'

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 지금 타자만 쳐도 굉장히 아픕니다...

독자님 분들에게...

이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짜 진짜 진짜 정말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4월 10일 까지는 휴무입니다

................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