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
Ngày đầu tiên đi làm


주이
아침에 일어나서 힘차게 외출준비를 한다. 오늘이 드디어 방탄 대학병원에서의 첫 출근이기 때문이다.

주이
지하철을 타고 아미역에서 내린후, 조금 걸었다. 그때까진 몰랐다 내가 말로만 듣던 삼각관계에 중심이라는 것을...

주이
병원에 와 보니...엄청 으리으리했다. 출입증으로 찍고 안에 들어왔다.

주이
생각해보니깐 메세지가 온 것 같았다. "이주이 선생님 10층 외과의사 5호로 와주세요." 나도 드디어 의사가 되는건가ㅎㅎ

주이
드디어 들어갔다...힘들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안녕하세요 신입 의사 이주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어 애기 들었어. 난 외과의사 교수 김태형이야. 물론 여기선 팀장이지. 팀장님 이라고 해."

주이
'팀장님 잘생겼다...뭔 소리를 하는거야!'


김태형
"내가 여기를 안내해주지. 따라오도록."


김태형
"여기는 일 하는 곳이지. 여기서는 검색하고 일하는 등 그런 곳이지."

???
거 참 시끄럽네..일하는데...


김태형
"정국아 신입인데 니가 좀 봐 주라 너도 신입때 그랬잖니'

주이
'정국?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뭐 선배님 이라고 불러야 겠다..'

주이는 정국의 자리로 가서 인사를 하였다

주이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신입 이주이라고 합니다. 잘부탁..."

주이
"앜 너 설마 방탄고 3학년 1반 전정국?"


전정국
"넌 설마 3학년 1반 이주이?"


김태형
"너희 아는 사이니? 그럼 정국이가 주이 가르쳐주면 되겠네..됬지? 그럼 이만 아디오스"


전정국
"이 주이 너 8시까지 옥상으로 나와."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재미있게 보셨나요? 제가 처음 만들어서 긴장했는데..잘 한것 같네요.. 앞으로더 재미있게 만들테니 많이많이 봐주세요..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