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ớ bạn..
Tập 11: Bạn ngủ ngon chứ?


눈을 떠보니 김태형과 마주보며 안고있었다.


최여주
"으워..깜짝아.."

태형이의 자는 모습은 너무나도 귀여웠다..마치 작은 곰 같았다.


최여주
"아..넘 귀엽자나!!///"


김태형
눈뜸)" 안녕..아가 잘잤어?ㅎ"


최여주
"..뭐래 아가는 너지! 자는모습이 아주 애기 같드만ㅋㅋ"


김태형
"아닌데 나 아가 아니야"

김태형은 순간 내 위로 올라가 날 덥치는 자세를 했다.


최여주
"너 뭐하냐.? 빨리 내려가///"


김태형
"싫어ㅎㅎ 뽀뽀해주면 내려갈께!"


최여주
"이씨..시러!!"


김태형
"그럼 내가 해야징!ㅎ 츄륩...하아.."

김태형의 혀는 나의 혀를 덥쳤다. 너무 강하게 해서 인지 숨이 막혔다.


최여주
"푸하..야! 숨 막히자나.."


김태형
"그래서 싫었어?ㅎㅎ"


최여주
"ㅁ..뭐? 그게..///"


김태형
"푸흨ㅋ됬어..근데 우리 오늘 뭐할래?"


최여주
"음..놀러가고 싶어!!"


김태형
"어디로?"


최여주
" 난! 바다 가고싶어 친구들도 같이 가자!"


김태형
"친구? 음..그래 누구불르게?"


최여주
"난..친구한명 밖에 없어서 슬기라는 얘 부르께!"


김태형
"흠..나는 두명 부를래! 그럼 오늘 ♤♤공원에서 모이자"


최여주
"그랭! 그럼 수영복이랑 그런거 챙겨서 친구들이랑 만나는거다?!"


김태형
"웅! 그럼 나 집에 갈께! 자기 좀 있다봐♡"


최여주
"웅♡♡"


최여주
"태형이도 갔고 그럼 준비 하자!"


최여주
"흐흐..사 놓고 못입었던 나의 비키니를 꺼내야지! 그것도 검은색!! 아 신나~"

그렇게 들뜬 마음으로 짐을 싼 여주! 약속시간이 되어 공원으로 출발. ㄱㄱ


흥탄소녀(자까)
오케이! 여기까지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