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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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Moonbyul, mối tình tay ba


그사이 열심히 활동한 마마무는 1일휴가를 받는다


문별
어디갈까?


화사
으음..걍 집에서 쉴까?


휘인
모처럼 받은 휴간데 재밌는데 가자!


솔라
음...해외여행?


문별
앜ㅋ 언닠 그건 아니닼


문별
(난 휘니랑 둘이서 놀러가고싶다...)

라고 생각한 ★이


화사
아 난 용선언니랑 둘이서 놀래


솔라
웅?


화사
언니랑 하고싶은거 있엉


휘인
그래그럼 난 벼리언니랑 놀지뭐 언니 어디갈거야? 생각해둔데 있어?


문별
으어..?어..난 어디든 좋아 휘니 가고싶은데 가자


휘인
우움...나 바다! 바다가고싶어!


문별
그래! 바다가자!


화사
용언니는 나만 믿으셔!((찅긋


솔라
좋아 우리 막냉이 한번 믿어보지!

그렇게 솔라&화사는 화사의 맛집투어! 를 하러갔고

별이랑휘니는 포항에 가기로 한다

그렇게 포항으로 떠난 취사라인


문별
휘나 자?(속닥)


휘인
응? 아니...근데 쪼끔ㅁ 졸리드다하아암


문별
ㅋㅋ 졸리면 기대 자 나중에 바다가서 놀고


휘인
그래!

목배개를 줄려는 별이

그런 별이 어께에께에 기대자는 휘이니


문별
어얻...목배게에 기대라는 뜻이었는데...


휘인
음냐...


문별
....이것도 좋지♡ 흐아암 나도 좀 잘까?

어께에 기댄 휘이니 머리에 살포시 기댄다...♡

바다에 도착했다


문별
휘인아 - 일어나 다왔어

먼저일어나 도착할때까지 깨우지 않고 기다린 문다정★


휘인
흐암 언니 어께 괜찮아? 나 무거워찌.. ㅜ


문별
(팔을 빙빙돌리며) 아니! 완전가벼웠어!


휘인
힛


문별
우와....


휘인
와~~ 바다다!!

작가의말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