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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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Moonbyul, mối tình tay ba



휘인
꺄 언니! 그만튀겨!


문별
우헤헿 그러면 더 튀길꺼지렁 ((참방참방


휘인
아 차가웟!


휘인
아 나도 맞고만 있을순없지 ((참방참방참방


문별
으어? 이게? ((촤라라ㅏㄹ락


휘인
언닛!(촤라ㄹ라라ㅏ롹

그렇게 한바탕 물싸움을 하고난뒤 쫄딱 젖은 둘


휘인
으어..다젖었어


문별
좀 걷자 날 좋아서 금방 마를거야


휘인
그래! ((바로 달려가서 별이 팔짱을 낀다


문별
으..음어(이렇게 훅 들어오면 나죽는다 휘이나ㅠㅠ♡) 바다...예쁘..네


휘인
웅 오길 무지무지 잘했어!


문별
킿...나도 같은 생각이야


휘인
언니..나 물어볼게 있는데..


문별
다 물어봐! 이 척척박사 언니가 다 답해주지!


휘인
언니 생일날 몰카때..그거... 진심이었어?


문별
으음? 뭐가?((설마 눈치챈건가?!


휘인
그..나랑 사귄다고한거,


문별
진심..이면? 어떨것 같아?


휘인
음....난...나쁘진 않겠지...만 그래도 몇년을 같이 지네온 친한멤번데 갑자기 그럼 당황스럽겠지? ㅎㅎ


문별
(그...런거 였어 역시..불편했던거야...).....


휘인
언..니?(이언니 진심인가)


문별
으응? 당근 아니었지! 역몰카라구!


휘인
아...ㅋㅋ 난또


문별
ㅋㅋ 어?! 벌써 옷이랑 머리가 뽀송해졌다!


휘인
그러네?


문별
울 휘니 배고프지 않아용?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언니가 쏜다!


휘인
우왕 뭐먹을꺼야? 나 배 무지 고픈데? 다먹어 버릴거야!


문별
어디한번 먹어보세요~!

한편 솔라랑 화사는


솔라
으아! 아직 대낮인데 3끼를 다먹었다구~! 배터지겠어! 5kg는 쪘을거같아ㅋㅋ


화사
그래도 맛있었자나 ㅎㅎ 배불르당


솔라
아 우리 소화도 시킬겸 자전거 탈래? 이근처에 자전거 대여소있는데!


화사
오 좋지! 자, 나를 안내하시오!


솔라
예이~~


화사
그나저나...별이언닌...잘하고있을까? 나도 언닐 좋아하지만...언닌 휘니를 좋아하니까....흑 내가 빠져줘야지 어쩌겠어...그렇게 티나게 좋아하는데 모르는게 바보지...(중얼)


솔라
웅? 뭐라고?


화사
아무것도 아니야!(이 언니랑 휘인이는 바보인거구나 하하)

다시 바다팀으로


문별
오 저식당 어때? 맛있어보이는 집이다!


휘인
오! 좋네^^


휘인
(언니는..내맘을 알까 나 언니 좋아하는데 솔직히 아까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싶었지만 역시...나 혼자 좋아하는거야...언니...내가많이 좋아한다구)

작가의 말

따윈 하지 않겠어

죄송합니닼 한번 해보고 싶었어욬 즐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