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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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내 남사친이 사실 언니의 남친이라고?


08:40 AM

문별이
아씨 학교 늦었잖아! 엄마! 나 왜 안깨웠어어!!

용별휘 자매의 엄마
니가 안일어난거지... 빨랑 학교갈 준비해


문별이
아씨 학교 또 지각하게 생겼네..


문별이
나 간다..!

...


문별이
뮈야...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아무리 내가 다 컸다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헉 늦었다!

문별이는 학교로 뛰어간다


문별이
헉헉... 간신히 도착했네... 아 다리아퍼... 왜 2학년 교실은 4층인거야 씨x (바른말 고운말)

띵동댕동~ 딩동댕동(하교 종소리)


문별이
드뎌 학교 끝났다...

학교를 끝마친 별이는 집으로 향한다


문별이
집집집~ 즐거운 집 아 배고파


문별이
띠띠띠띠(비밀번호)철컥... 엄마! 나왔어..!

용별휘 자매의 엄마
별이니? 너 이리좀 와봐

용별휘 자매의 엄마
너 오늘부터 이 학원 다녀(안내장을 보여준다) 엄마가 다 알아봐놨으니깐 넌 매일 저녁 7시에 가면돼


문별이
난 싫어어!! 왜 엄마 맘대론데!!!!! 안갈거야!


정휘인
아씨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나 공부 방해된다고오!!


문별이
내가 소리지르는게 어째서!!!? 니는 니꺼나 해!! 나와서 지랄하지 말고!!

휘인은 엄마의 눈치를 보며 방에 들어간다


문별이
왜 저년은 시비털고 지랄이야!!

용별휘 자매의 엄마
뭐라고..!??? '저년'?!! 야 문별이!! 너 동생한테 그게 뭐야!!!


문별이
알겠어!!! '저년' 말고 정휘인. 됐지!!! 정!휘!인!... 됐냐고!!!

용별휘 자매의 엄마
에휴...그래 니 멋대로 해라...

용별휘 자매의 엄마
어쨌든, 오늘부터 학원 다녀...


문별이
아이 씨ㅂ 존ㄴ 개 짜증나 씨ㅂ...


문별이
가기 싫은데...


작가(문스타무무)
#3 문별이(2) 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