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trai tôi? Hay bạn trai cũ của t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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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나고


지훈
데이뚜 가자 이쁜 여친아


여주
힛..


지훈
가자


여주
웅!


지훈
너랑 지금 이 길을 걷고 있어서 행복하다


여주
나두

그 앞에는 재환이가 걸어가고 있었다


재환
라미야

라미
웅?


재환
사랑해

라미
뭐얏..

여주와 재환이가 서로 옆을 지나며 서로에 얼굴을 쳐다본다


재환
(힐끗)


여주
(힐끗)

재환이에 생각


재환
(마치 영원할것만 같았던..우리 처음이 떠올라..너에 여전한 눈빛은 다가온 이별을 나까지도 눈치 못채게해 너가 먼저 손잡아 놓고 가야한다 말하면 난 도데체.. 어떻게?항상 너 보고 싶었는데..난 어떤 마음인지 생각은 해봤어?)


재환
(하지만 우리는 진정한 인연이 맞을거야..그래서 이 모래가 떨어져도 시간이 줄어드러도 되돌릴수 없대도 괜찮아 모래가 다 떨어지고 시계는 멈춰버려도 쌓아간 추억만은 내 곁에,너 곁에 난..너무 슬퍼하지는 않을게 너는 나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거 아니까.)


재환
(하지만 이별은 잠시 뿐인거야..이 모래들에 눈물이 다으면 굳어 버려서..다시 못만나게 될수도 있어 떠내고 싶지 않아 널 잃고 싶지 않아 지금 이 시간속에 멀어 져만 가 초침을 붙잡아봐도 결국 끝이 나겠지..하지만 종착역과 출발역은 같은걸..)


재환
(우린 다시 만날 운명이야..참 고마웠어..네 기억들은 날 웃게만해..잘 지내볼게 나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 돌아올게 이 모래가 떨어져도 시간이 줄어들어도 되돌릴수 없데도 괜찮아..우리는 다시 뒤집은 모래시계가 시작할때 그때는 함께 일거야 기다릴게)

라미
재환아..재환아!!


재환
으응?

라미
뭐 생각해?


재환
아..아냐

라미
나 어디 다녀올게


재환
응..

뚜르르

라미
엇..여보세요?

???
라미야~보고싶어

라미
웅~갈게 오빠!

???
그래


재환
(오빠?..누구지 따라가봐야지)

동현
라미야~이쁜 우리 여친

라미
힛 뭐야 그게~


재환
..


재환
야

라미
재..재환아


재환
하..뭐냐 바람피냐?양다리야?

동현
뭐야..너 남친있었어?

라미
그..그게

동현
헤어지자


재환
너..실망이야 헤어져

라미
..


재환
(여주 보고 싶다)


여주
근데..아까 여친이랑 걷고 있던 남자..익숙하지 않아?


지훈
(김재환이란걸 눈치 채면 안되는데..)별로..처음 보는 사람 같았는데?


여주
그른가?


지훈
ㅎ


여주
야..근데 너 키 몇이야?


지훈
나..180cm(실제키와 상관 없습니다)


여주
헐..


지훈
넌?160도 안될것 같지만


여주
아니거든!160cm거든!


지훈
ㅋㅋ나랑 20cm 차이나는데


여주
훙..나 키 클거야!


지훈
그래~많이 먹고 많이 커라


여주
훙!


지훈
이제 집 갈까요 공주님?


여주
그게 무야..쨋든 가자


지훈
너랑 떨어지기 싫은데..


여주
이제 가야지~ 내일 볼거잖아


지훈
아!내일 울반에 전학생 온다고 했잖아


여주
맞어..근데 전학생이 여우라고 하던데..너 넘어가면 안되!


지훈
알았어 여친님


여주
힛..잘가~


지훈
웅!

다음 날


여주
안녕하세요~!!


보검(선생님)
그래


보검(선생님)
수업 시작하기 전에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보검(선생님)
들어와

라미
안녕~


여주
야..박지훈


지훈
왜?


여주
저 여자애 어제 봤잖아


지훈
그렇네..!


여주
헐..

라미
난 라미 라고 해 잘 지내 보자

학생
우~여우닷!

학생
진짜 여우야?

학생
그렇다니까!

학생
헐..

라미
큼..저 어디 앉으면 되나요?


보검(선생님)
어디 앉고 싶니?

라미
저 남자애 옆에요


보검(선생님)
☆☆이?

라미
네

지방 작가
요기까지~☆☆맞추시는거 어려우실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어욧!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그럼 이만 뿅!☆☆

지방 작가
그리구 뿅!하기 전에 재환이에 생각을 모래시계 가사로 한번 써봤어요 그럼 진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