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ần áp dụng thứ hai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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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Anh trai tôi là người Nhật Bản?!


우선은 어제 연제 안 한점 죄송합니다...ㅜㅜ

승철,순영,원우,민규가 지훈이의 집으로 가고 있을때


이지훈
나는 무엇때문에 사는지..왜사는지에 대한 의문이들고 점점 살 의욕이 낮아졌다... 처음에는 자해를 하면 조금이라도 풀렸지 지금은 그런 한계가 넘었는지 점점 우울해졌다...

"하.... 그냥... 그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침대에서 내려와 책상에 있는 커터칼을 들었을때방문을 넘어 누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누구세요...??


최승철
누굴것 같냐..??

나는 몸이 극심하게 떨려왔고 열감기에 걸렸는데 식은땀까지 났다... 빨리 안 열어주면 구탁을 더 당할 것 같아서 열어주었다


최승철
빨리 문 열어줄것이지 왜 그렇게 문을 늦게 열어줬을까아...? ^^


이지훈
ㅈ..죄송합ㄴ..으윽..


김민규
니 사과 따위 필요없어!! 고아왕따인 주제


이지훈
그러게... 부모들은 내 보는 앞에서 죽고 형은 행방불명인데...) .....


권순영
일단 너 맞고 시작하자 (씨익


이지훈
소름) 으으윽


최승철
지훈이의 머리끄댕이?? 를 잡고 방으로 끌고감)

퍼퍼퍼퍽


이지훈
으으ㅡ읍...그..그만...


권순영
책상위에 있는 커터칼을 발견하고) 근데..지훈아..이거 뭐하려고?? 죽을려고 했어 이렇게 쉽게...?!


전원우
음...지훈이가 아직 정신을 덜 차렸네...?! 그니깐 더 맞이야겠지?!(퍼퍼퍽


최승철
넌 물 주먹이라서 안 아픔 나와 내가 패게(지훈이의 명치를 때림


이지훈
흐흐ㅡㅂ끅...(털썩


김민규
이야~ 기절??(툭툭 건듬


권순영
식은땀을 발견하고 이마애 손을 대봄) ㅈㄴ 뜨겁네...


전원우
튀어야 되는거 아님??


최승철
아...씨..ㅌ..튀어!!

일진들이 나 나가고 순영이가 재일 마지막으로 나감...


작가
네... 너무 짧죠...크하하하핡


이지훈
정색) 작가새ㄲ가 미쳤나... 왜이래 내일 개학이라서 그런가..


작가
엌ㅋㅋㅋ 맞앜ㅋㅋㅋ어떻게 알있엌ㅋㅋㅋ?


이지훈
한심) 그럼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