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ần áp dụng thứ hai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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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
Anh trai tôi là người Nhật Bản?!



권순영
내가 지훈이를 보낸게 잘한일 일까..?)...

쾅!!


최승철
꼬ㅂ... 뭐야..이지훈 안 왔냐?!


권순영
ㄱ..그게... 이지훈이 없어졌어요..


전원우
뭐?!! 그 새ㄲ 튄거아니야??


권순영
ㄱ..그런거 일 수도..?


최승철
근데..너는 반말할꺼면 반말하고 존댓말 할까면 존댓말을 하시지 왜 반존대냐..?


최승철
짜증나게...


권순영
ㅁ..미안해..형..


최승철
하..?!


최승철
안그래도 너 짜증났거든?


권순영
근데..뭐..대신 맞으라고?) ...ㅇ...응


최승철
이지훈 대신 맞는다~ 생각하시고 맞읍시다^^ 원망은 이지훈한테 하고


권순영
나 동생한테 원망을 왜 해...차라리 너한테 원망할래)....

그때 원우는 순영이의 말을 걸어 넘어 뜨린다


권순영
?!!!!


권순영
아악!!


김민규
풉!! 시작도 안 했다..ㅋㅋㅋ


김민규
비명지르면 알지?? 더 맞는다는거??

퍼퍼퍼퍽

ㅍ퍽

입술을 너무 쎄게 물어서 입술에 피가 나고... 멍이든..순영

그때 그 순간

콰과과광

천둥소리가 나더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최승철
합..씨ㅂ 왜 비오고 지ㄹ이야...


작가
순영이를 많이 다치게 할 순없어서 ><


최승철
ㄲ져 작가새ㄲ야


작가
응~~

승철,원우,민규는 옥상을 벗어나고 순영이만 남은 상태...


최승철
하...씨 가자


원우,민규
ㅇㅇ/ㅇㅋ

순영이의 폰에서 띠링- 하고 문자가 왔다

보니까


홍지수
권순영 너 설마 이지훈 대신 맞고 있는거 아니야?? 왜 이렇게 안와... 지금 이지훈이 막 숨 헐떡이면서 쓰러졌는데도 니걱정 하고있다 빨리오삼....


권순영
내가 맞고 있는건 어떻게 알았을까.... 그리고 나도 과거엔 너를 때렸는데 왜 날 걱정할까.. 설마 내가 자기 쌍둥이형이란걸 알았을까... 하고 생각이 많아졌지만....

지수가 보낸 문자에서 재일 거슬리고 신경쓰였는건 지훈이가 쓰러졌다는거...

그래서 순영이는 아픈몸을 이끌고 지훈이의 집으로 뛰어갔다

순영이는 계속 달리고 또 달렸다

비가 오니까 앞은 잘 보이지 않고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서 머리를 터는순간

빠바바ㅏㅇ!!

스토리 짧은건 저도 알아요....

지금 학교 수행평가를 하는데 제가 영상편집을 맡게 되서 편집하는 도중에 왔습니다..헷☆

그리고 몇몇 독자분들이 예상하셨던 것 처럼 순영는 맞았서여...

손은 이제 다 나았어엽!!

영상편집을 해서 오늘 자정까지 보내라고 하셔서 편집 다하고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지가 급하게 쓴 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