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èo của tôi nửa người nửa thú.


여주는 매우 떨리고 무서웠다

하지만..애써 괜찮은척..태연한척한다


오여주
"...죽일 수 있음 죽여봐..누가 두려울것같아?!"


신유하
"흐음..그래..?"

신유하는 조용히 칼을 내려놓는다


신유하
"흠..아 맞다"


신유하
"니 중딩때 니 베프..기억나냐?"


오여주
"...응..설아..말하는거면..당연히.."


신유하
"지금..니 친구.,우리랑 같이 있어"


오여주
"...?!"


오여주
"그게 무슨 소리ㅇ.."


오여주
(자신의 입을 틀어막으며)"허헙.."


오여주
"ㅅ..서..설아야..설아야!"


오여주
"신설아..설아야.."

여주는 눈물을 멈출수없었다..왜냐하면

설아는 아주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해있었기 때문이다

설아는 사람이 아닌..개..늑대..즉 짐승처럼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오여주
"ㅅㅂ!!신유하 개쌍ㄴ아..!! 설아한테 무슨짓을 한거야..무슨짓을 한거냐고!!"


신유하
"...ㅎ"


신유하
"나는..그냥..아주 잠깐 손을 본것뿐이야"


신유하
"말 안듣는 똥개 훈련시키듯이..신설아도 그저 훈련시켰을뿐이라고ㅋ"


오여주
"ㅈ같은 년..그런데 어떻게 애가 저렇게 변해애!!시*!!"


신유하
(주사기를 들며)"아 이거..?"


신유하
"...그냥 대가리 몇번 친것뿐인데..얘가 막.,말도 못하는거야ㅋㅋ""


신유하
"그래서..애한테...이 약좀 넣었더니..애가 막 미쳐버리는거야..!!그때 느겼어..나는 이런데 희열감을 느낀다고.."(기분나쁜 미소를 짓는다)

잠시 정적이 흐른다


신유하
"아 그런데..설아 예쁘잖아..그래서 얘 좋아했던 남자ㅅㄲ들 한풀이 해줬더니..신설아 그년이 정신을 잃어서"


신유하
"그래서 이 마약..아니 이 약 넣어주고 산속 보냈더니..짐승이 된거있지!ㅋㅋ"


신유하
"아..얘 거슬리니?"


오여주
"흐흡.."(계속 눈물을 흘린다)


신유하
"...이 ㅅㄲ가 대답을 안해!!"

칼을 들어 신설아의 배를 찌른다


오여주
"야아!!"(크게 소리를 지른다)


신유하
(여주에게 다가가며)"...왜..무슨 불만있어?!"

그 순간..여주는 기절하였다


신유하
"뭐야 이 ㅅㄲ..ㅈㄴ 약하잖아?ㅋ 이러면 재미가 없잖아.."

쓰러진 여주에게 키스를 한다


신유하
"...이런게 내가 원했던건데..ㅎ 그거하나 못해주니까 넌 그에대한 마땅한 벌을 받는거야"

신유하는 여주에게 마약을 주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