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tôi thích là một kẻ bắt nạt.
Tập 02 [Kẻ bắt nạt]

그냥평범한작가
2018.11.08Lượt xem 281

나는 달리고 달려서

너를 찾으러 가고 있었어

근데

이번엔 니가

이름이 적힌 체육복을 입고 있었어

옹성우

그런데

옹성우

많이 들어 본이름 이였지...

어쨌든 너를

더 자세하게 보기위해서

까치발을 들고 보다가

누군가가

나를 밀어서

니 앞에서 넘어졌어

근데

니가 내 손을 잡으면서


옹성우
괜찮아?

라고 물어봤다

그래서 나는


김주연
어...어 괜찮아...


김주연
고마워

너는 웃으면서 말했지


옹성우
응

그리고

나는 쪽팔려서 빠른걸음으로 갔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까 니 옆에는

나를 왕따 시킨 여자애들이

있었어

그래서 나는 생각했지


김주연
아...넌 일찐이구나....


~작가~
아뇽~


~작가~
오늘은 제가!


~작가~
그냥 나왔어요~


~작가~
그럼 마지막 엔딩을 해주실


~작가~
박


~작가~
우


~작가~
진~


박우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