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tôi là một ma cà rồng.
6. Chuyện này không bình thường, phải không?

채연아별이야
2021.12.23Lượt xem 19



김민주
그래 좋아


김민주
별아


김민주
옷 가지고 있는거 있어?


김민주
코트 같은거


김민주
내가 옷을 안챙겨 와가지구


문별이
아휴 그걸 안챙겨다니니


문별이
언제 본부에 갈지 모르는데


김민주
아니 오늘만 그런거야ㅋㅋ


문별이
아이구 그러시겠지ㅋㅋ


문별이
여깅


김민주
땡스 땡스~


김민주
다은아,


김민주
가자


정다은
...넵!


김민주
별아 너는 또 다른데 가야하지?


문별이
응..


문별이
귀찮다..


김민주
네 임무인데 뭘


문별이
그랭...


문별이
다은이 잘 대려다줘


김민주
응ㅋㅋ


정다은
(헐.. 다은이라고 해줘써..❤)

민주가 다은의 손을 꼬옥 잡았다


김민주
ㅎㅎ

기분 좋은 뽀드득 소리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앞으로 걸어갔다

날은 여전히 추웠고

찬바람이 감도는 숲이였다


김민주
다은아


정다은
네..?


김민주
너도 별이한테 들었겠지만..


김민주
뱀파이어라는게 평범한건 아니잖아?


정다은
그쵸..?


김민주
그래서 본부도 이 세상에 없고


김민주
특수한 약을 먹어야 본부에 갈수 있는 몸이 되어

민주가 핫초코 한 컵을 다은이에게 주었다


김민주
그 약이 워낙 맛이 이상해서..


김민주
이렇게라도 줄게..ㅎㅎ


김민주
날도 춥잖아


정다은
네 감사해요..!


김민주
마시고 나면 약간 머리가 어지러울수도 있어


정다은
넵..

다은이는 핫초코를 마셨고


김민주
잘자렴 다은아

민주의 한마디와 함께

다은이는 잠들었다

잠든 시간으로부터 몇시간이 지났을까

다은이는 엄청난 두통과 함께 잠에서 깼다

물론 처음보는 장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