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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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Bạn gái tôi, người mà tôi đã yêu 14 năm, trông giống một người phụ nữ đối với tôi.


여러분 , 제가 휴재를 하고 나서

매일 이 작품을 어떤 방향으로 연재할지 생각해 봤는데

구체적인 스토리가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생각했던 스토리들을 대충 요약하여 알려드리고

이 작품은 완결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지민이가 여주에게 고백을 하고 , 여주는 그 고백을 받아주지 않아요

정국이랑 사귀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그냥 친구 사이로만 지내기로 합니다

이대로 끝이냐고요 ?

아니에요

지민이는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정국이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내용을 듣게 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죠

' 아 , 김여주 ? 걔 그냥 갖고 노는 거야 '

' 이제 곧 헤어지고 다른 애 꼬셔야지 '

지민이는 그 말을 듣고 여주에게 바로 전해줍니다

네 , 당연히 여주는 안 믿어요

너무 뻔한 스토리인가요 ?

죄송합니다 ,,

제가 생각한 건 여기까지고 완결하기 전에 생각나면 더 올릴게요

완결 날짜는 12월 3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