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ô thư ký tốt của tôi
#131 Hai em bé


민여주
자, 주형아~ 맘마먹자~


김주형
맘마아!


김태형
쭈야..나두..

민여주
ㅎㅎ 이리와, 태형이도 밥먹자


김태형
우웅...

민여주
주형아, 이리와 안아줄께


김주형
헤브...아!


김태형
아아..여주야..나두우..

민여주
어?


김태형
나두 안아줘어...

민여주
어...주형이는 어쩌지..?


김태형
아아아! 나두 안아줘!

민여주
어..이리와?

여주는 한쪽 무릎엔 주형이를, 다른쪽엔 태형이를 올리고 안아줬다

민여주
좋아?


김주형
하브! 헤헤...


김태형
나두우..죠아..헤헿..

민여주
난 분명 한명을 낳았는데..


김태형
웅?

민여주
아니얌...

한시간 뒤

민여주
너희..안내려오니?


김주형
아바브...어마!


김태형
우..주형이가 내려오면 나두 내려올래

민여주
허얼..주형아, 내려올까?


김주형
아마! (더 안김


김태형
더 안김)

민여주
........

그때

띡띡띡띡 띠리링!


이다경
안녀엉!


민윤기
ㅋㅋ 민여주 뭐야?

민여주
아 진짜, 나 다리저려어~


이다경
자아, 주형아 이리와아~


김주형
아부! 마마!


이다경
꺄아! 귀여워!

민여주
태형아? 내려와야지?


김태형
쪽) 아라써어..


김주형
우브...


민윤기
오...존나 말랑한데?

민여주
오빠, 욕은 안돼!


민윤기
어..정.말.말랑하네


이다경
오빠, 나도 아기!


민윤기
우리도 하나 낳을까?


이다경
ㅎㅎ 예쁜애로~


김태형
여주야아..안아줘어...

민여주
태형아..어쩜 주형이 보다 널 보는게 더 힘드니..ㅠㅠ


김태형
우웅..나 싫어..? (울먹

민여주
ㅇ..아냐, 아냐, 안아줄께


김태형
헤에...죠아..


민윤기
푸흡...너 애를 둘이나 키우냐?

민여주
하핫..그러게..


김태형
쪽) 우린 아기 하나키우는데?

민여주
으응..난 두명 키워 ㅎㅎ


김태형
그렇구나아~

민여주
하아..주형이가 빨리 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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