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ô thư ký tốt của tôi

☆준석민호짐태꾹
2018.12.04Lượt xem 9633


임나연
김태형 죽는거 보기 싫으면 다 철수시켜!

민여주
임나연, 너도 죽기 싫으면 태형이 넘겨


임나연
하ㅋ 야, 죽여

나연은 자신의 경호원들에게 신호를 보냈다


김제니
자, 우리도 싸웁시다


김제니
김태형씨는 최대한 다치지 않게

시작되었다

싸움이

서로가 서로에게 총을 쐈고 서로가 죽는것을 보며 피를 흘렸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따까리들은 모두 쓰러졌고

몇몇의 사람들만이 남았다

하지만 심각한 사람은 태형이었다

모두 몸이 자유로워 피하며 싸웠지만 묶여있는 태형은 모든 총알을 맞아야만 했다

엄호하며 싸운덕에 정통으로는 맞지 않았지만

스쳐 지나가 몸의 곳곳에는 피가 흘러 옷이 붉게 물들었다


임나연
ㅆㅂ! 다 나가!

그때

탕! 탕탕!

총소리가 울려 퍼졌다


김제니
하아..죽였어요

제니는 나연을 향해 총을 쏘았고

나연은 힘없이 쓰러졌다

민여주
태형아!


김태형
ㅇ..여주야..

민여주
빨리 풀어줄께


민윤기
후우..꽉도 묶어 놨네..


김제니
일단 빨리 나가죠, 치료가 최우선이니까요

민여주
네, 태형아 나 잡아

그렇게 태형을 부축하며 나가던 도중


임나연
허윽...나..아직...안죽었어...

나연은 옆에 떨어져 있던 총을 주워 태형을 향해 쏘았다

탕!


임나연
ㅋ...같이..죽어야ㅈ....(투욱

나연이 쏜 총알은 태형의 머리를 깊게 스쳐지나갔다


김태형
ㅇ..아.....

민여주
안돼!


민윤기
민여주, 빨리 태형이 옮겨!


김제니
119...

민여주
태형아, 정신 차려봐..!

예고

민여주
살려...살려줘요..


김태형
누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