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ồng tôi là ma cà rồ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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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2018.11.22Lượt xem 709


김석진
이 아일 데려간게 너였냐?


박지민
보다싶히?


전정국
그럼 이 아이가 인간이라는 건 알고 있을거고 이세계 인간을 데려오는 것은 금지 됬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텐데....


김태형
이 아이는 내가 데려갈테니 조용히 보내주면 Army에는 넘기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주지


박지민
ㅋㅋㅋㅋ내가 내 신부를 데려온게 큰 죄라도 되나보지?

그러자 모두 당황한것 같았다


박지민
할말없으면 가보도록 하지.그리고 더 이상 내 신부에게 찝쩝대면 그때는 곱게 넘어가지 않을거야..

그리고 남자는 나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인사를 했다

그리고 거의 축제가 끝나가고 모든 사람들이 다가고 있었다

하지만 김태형/석진쌤/남준쌤/정국쌤은 가지 않고 있었다


박지민
이제 축제가 끝났으니 가도록 하지?

그러자 김태형과 쌤들은 할수없다는 듯이 날개를 피고 날아갔다

그리고 그남자는 나를 끌고 방으로 다시 갔다


판타지아 작가
여러분!저번화의 댓글이 달렸어요!!!!저는 이렇게 댓글이 2개만 달려도 매우 행복해한다구영♥♥♥댓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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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소근소근(댓글 2개이상이면 좀 이따 글이 1개 더 올라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