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ồng tôi là ma cà rồng.

Tập 37

그렇게 또 다시 쉬는 시간이 되었다.남자애들은 교실을 막뛰어다니고 있었다 나는 다음수업인 도서실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남자애들이 뛰어다니다 내 필통을 떨어뜨렸다

내가 주우려고 하자 어떤 아이가 집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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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아

자?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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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고마워

그아이는 수아였다.수아는 우리학교 최고에 퀸카이자 전교 1등이었다.수아는 얼굴뿐만아니라 마음씨도 착하다고 여기저기 소문이 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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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도서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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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가야지

나는 그렇게 도서관을 지민과 함께 같다.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지민이 곁에 앉으라는 손 짓을 했다.

나는 그 손짓을 무시하고 예리와 앉잤다. 그렇게 읽을책을 고르던중 갑자기 지민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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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왜 내가 앉으라고 하는데 안앉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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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내가 뭐라고 했어요?티내면 안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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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그러셔?그건 그렇고 왜 아까 수업시간에 내가 손잡았는데 빼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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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건...다른애들이 볼까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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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스킨쉽도 눈치를 봐야해?아까 김석진이 성욕어쩌고 자시고 하던데 여기서 그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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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 뭐라고요?안돼요!

그순간 그의 입술과 내입술이 다았다.그는 내 아랫입술을 살짝깨물어 내가 입을 벌리게 했다.내가 입을 벌리자 그사이로 혀가 들어왔다

그의 혀놀림에 내가 비틀거리자 그는 재빨리 내 허리를 감쌌다.그렇게 키스를 하는데 누군가 이쪽으로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의 가슴팍을 쳐 그를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그는 물러나지 않았다

??

야!니네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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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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