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Câu chuyện tình yêu của Eunhae do Heechul thủ vai
Pyee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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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ae
Hàng xóm của tôi là người nổi tiếng.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다.

그래서 나는 오랜만에 소풍을 가기로 했다

"흐음~너무 날씨 좋다! "

??:*#&$-%$@

??:*#"%$&#*$*"#

그때 누군가 서로 싸우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난 그 싸움이 일어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헉!" 난 그만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마는데..

"......여긴 어디지.. "

??:어디긴 어디야 병실이지. 너가 기절해서 내가 데리고 왔는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니. "

"누구세.... 헐! "


동해
동해:"넌 자꾸 나보고 "누구세요"할래? "

"아니...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


동해
동해:"내가 내 친구랑 안 맞는 의견이 있어서 말다툼을 조금 한 것뿐인데.. 그거 때문에 이렇게 기절할줄 몰랐어. 일단 큰 소리로 말타툼한건 내가 사과할게."

"어...... 저.. 저도 죄송해요.."


동해
동해:(미소지으며) "너가 뭐가 미안해 ㅋㅋㅋ"

"오빠 사실 제가 오빠 팬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빠 보는게 너무 신기했나봐요. ^^"


동해
동해:"아~그래? 그럼 우리 집까지만 같이 갈래? 우리 이웃이잖아~"

"근데 오빠! 연예인이 이렇게 막 돌아다녀도 되요? "


동해
동해:음.... 소속사에서는 자주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난 너랑 같이 있고 싶은데 어떻해.. ㅋ

"네???????? "

동해오빠 말을 잘못들었다고 느낀 나는 머리를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