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bạn thời thơ ấu của tôi là một siêu sao.
#부재중

영원히방탄을보라해작가
2020.02.04Lượt xem 189


김태형
아...힘들다...


박지민
태형아~~


김태형
왜애...


박지민
그냥 심심해섷


김태형
에이씨...


박지민
많이 힘들었냐


김태형
어...


박지민
후우 무리 하진 않았지?


김태형
당연하지


박지민
그래 그럼 쉬어라


김태형
어...

지민이가 나간 후


김태형
하아...


김태형
...부재중 전화...?


김태형
...서여주구나


김태형
...잘 못 전화했나?


김태형
나한테 전화할 일 은 없을테니..


김태형
하...보고싶다...


김태형
..그냥 전화를 걸어야하나..


김태형
...지금 이 상황이 꿈이였으면 좋겠다...ㅎ


김태형
하아...(침대에 대자로 눕는다

대자로 눕게 되어 실수로 핸드폰을 건드려

여주에게 전화를 걸어버렸다

뚜우...뚜우...


김태형
? 무슨 소리지...(두리번


김태형
...! ㅈ...전화...?

태형이에겐 불행중 다행인지 여주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김태형
...후우..

곧바로 태형이는 전화 끊는 버튼을 눌렀고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다

한 방울의 눈물과 함께...

-그 시점 여주-

태형이에게 전화가 왔다

서여주
...

하지만 내 손은 굳어있었다

내 맘대로 내 몸을 조종할 수가 없었다

그냥 내 생각도 내 신체도 굳어있었다

계속 멍을 때렸다

진동으로 되어있던 핸드폰은

끝네 지잉지잉 소리를 멈추었고

'부재중-태형이' 라는 글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