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ị em gái tôi
Tập 11: Ủy ban Chống Bạo lực Học đường



나연
남주야~

남주
왜?


나연
오늘 학폭위 열리는지 알지?

남주
당연하지


정연
우리가 당연히 이기겠지만


모모
긴장감 제로~

밥 먹고


나연
남주야 이따가 누나가 학교에 갈게

남주
이따봐 누나~

남주
지훈쓰~


지훈
오 남주씨


예리
니네 컨셉이지?


주현
그나저나 오늘 학폭위 열리지


채영
응 이따 나연언니 온다


쯔위
근데 우리가 이길걸?


지훈
맞아 증거도 있잖아


예리
그리고 나연언니 말 잘하고


주현
대기업


주현
사기캐 아니야?

남주
나연누나가 이런면은 있지

선생님
1교시는 자율이다 남주는 선생님 따라오고

남주
네


채영
갔다와


지훈
화이팅

교장선생님
자 학교폭력위원회를 시작 합니다

교장선생님
먼저 피해자 쪽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나연
네 일단


나연
가해자는 단지 소개 받고 싶어서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나연
그뒤로 남주는 맞아서 피멍과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나연
그뒤로 점차 가해자 학생들은 아무이유 없이 괴롭히고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나연
남주는 경고 자신에 의사를 확실히 표현했습니다


나연
이 경고를 무시하는 가해자 학생들로 부터


나연
자신에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맞아가면서


나연
지켰습니다


나연
이렇게 큰 슬픈 아픔 고통을 느껴가면서


나연
참아야 했습니다


나연
이사실이 공개되자 가해자들은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나연
사과하는 한마디 자신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나연
다른 학생에게 고통을 주는 학생을 가만히 두실건가요?


나연
다른 학부모분들 자기 자식이 걱정되지 않으신가요?

친구 1
하지만 저희가 그런짓을 했다는 증거가 없잖아요


나연
증거 있습니다

영상을 보고

친구 1
......


누나들
죄송합니다


누나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교장선생님
네 이제 학생들은 가도 될것 같습니다

남주
네 안녕히계세요

교장선생님
학부모분들은 계속 얘기 합시다

남주
하.....


채영
어떻게 됐어?

누나들 옴

남주
당연히


정연
이겼지


지효
나연언니라면 어떻게든 이긴다


모모
그래서 걔들은 어떻게 된데?

남주
모르겠어 밑에서 계속 얘기 하고 있거든


사나
남주야 솔직히 나연언니만 말하고 너 말안했지

남주
어 말할 필요가 없었어


미나
다행이네


다현
그럼난 매점가야지


모모
같이 가자


정연
우리 빼고 가냐? 모.모.야


모모
헹 미안


사나
빨리 가자 늦게온 사람이 쏘기

모두
후다닥

남주
잘가~


지훈
우리 남주를 건드리면 주옥되는 거야


예리
나 남주 부러워


주현
맞아 언니들한테 둘러 싸여가지고 사랑받고


채영
그럼 우리가 사랑을 줄게♡


주현
부담~~


채영
내가 부담스럽니?


주현
어


예리
단호박


주현
장난이지~


주현
나도 너 사랑해♡


예리
애네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쯔위
쓸쓸해서

남주
정답~

남주
모쏠이라서


채영
아 뼈를 찔렀다


쯔위
ㅋㅋㅋㅋ


예리
정답~


지훈
모쏠ㅋㅋㅋㅋ


주현
니가 아파서 안 맞는걸 다행이 여겨라

남주
네네

선생님
학교폭력위원회 결과 가해자는 전부 전학간다

선생님
알아둬

남주
이제 좀 평화롭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