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Ngươi có địa vị cao lắm sao, đồ khốn nạn?
도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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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hi
Người bạn trai cũ nhút nhát của tôi đã trở thành kẻ bắt nạt.


순식간에 반안은 조용해졌다

몇십개.. 아니 몇백개의 눈동자가 여주를 향했고

여주는 무서웠다..

또 과거의 여주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 왕따잖아 "

" 더러워ㅋ 씻어줄게 여주야ㅎ"

" ..나 전학가도 잘 지내야 해 "

" 쟤 친구 없잖앜ㅋㅋ "

여주는 그저 무서웠다

몸이 떨렸다

그걸 순영은 눈치챈걸까

모두에게 소리를 질렀다


권순영
이제 다 니들 반으로 꺼져

그말을 들은 아이들은 천천히 흩어졌고 여주는 이제서야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윤여주
... 고마워


권순영
뭘~ㅋ

드륵-


윤정한
야ㅑㅑㅑ


홍지수
니 고백 받았다매?


최승철
이번엔 어케 찼음?


전원우
ㅁㅊㅋㅋㅋ 사귀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이지훈
어케 찼는지 물어보시넼ㅋㅋ


윤정한
그럼 사귀겠냐 권순영이?ㅋㅋㅋ


권순영
뭐래요.. 시끄러워요 빨랑 가요

여학생
(소곤소곤) 쟤네 사귀나? / 아님 걍 순영이가 윤여주 이용한걸수도?


윤정한
(들음) 너네 사귀냐?


윤여주
응? 아니


권순영
아니요


윤정한
근데 저 년들이 떠들어대는건 뭐지?


전원우
(알지만 입 닫고 있음11)


문준휘
(22)


이지훈
(33)


윤정한
너넨 뭔가 알거같은데?ㅎ


전원우
ㅁ.. 모릅니다~


윤여주
빨리 가라고- 이제 수업 시간이야


윤정한
ㅇㅇ


선생님
(수업하는중)


윤여주
'아 ㅆ..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 왕따 "

" 관종 "

" 여우년ㅋ "

" 너 주위에 누가 있긴해? "

" 걍 죽어라ㅋㅋ "


윤여주
'하.. 진짜 왜이러냐고..'

여주의 머리에선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고

누가봐도 불안한 내색이 보였다


권순영
... 야


윤여주
...


권순영
야?


윤여주
ㅇ..어?!


권순영
너 괜찮냐?


권순영
어디 아프면..


윤여주
아닌데? 괜찮은데?


권순영
헐.. 야 니 땀봐;;

순영이는. 한숨을 내쉬고 손수건으로 땀을 닦아주었다 (수업시간에)

여학생
.. 쟤네 뭐하냐? / ㅅㅂ 저 여우ㅉ / 나연이도 찼으면서 저 새끼 이쯤되면 몸 판거 아님? / 옼ㅋㅋ 그럴수도 (소곤소곤)


윤여주
(다 들림)... 이제 괜찮은거 같아 좀 더웠나봐ㅎ


권순영
아.. 그래?


권순영
... '성격 참 여전하다'


윤여주
(엎드려 있음)

선생님
어? 여주 아프니? 왜 엎드려 있어

여학생
헐.. 싸가지 없는거 봐ㅋㅋ / 수업 안듣는거 보소ㅋ


권순영
... 야


윤여주
...


권순영
...?? 야? (툭)


윤여주
하아.. 하..


권순영
야 너 어디 아프지?


윤여주
.. 머리 아ㅍ..

순식간이었다

여주의 눈앞이 깜깜해져 쓰러졌고

쓰러진 여주의 머릿속에선 과거의 왕따 생활에 들었던 말들이 계속 울려퍼져

여주의 머리를 더 아프게 했다


권순영
야.. 윤여주?!

순영이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고

아무 생각없이 여주를 엎어 보건실로 뛰어갔다


자까
?? 뭐시.. 내용 왜이런거쥬?


자까
히힣.. 글구 구독자 50명이 생각보다? 빨리 됬슴돠


자까
Q&A질문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자까
없으면 쪽팔..;;


자까
4월 3일까지 질문 받을거예욥!! 여러개 가능인거 아시죱??ㅎ


자까
감사합니당( ´ ▽ ``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