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 bồ câu Haan mới
Cuộc trò chuyện gây sốc của họ

jibin0425
2018.07.04Lượt xem 36

한 달 전- 남자와 의사로 추정되는 남자가 조용한 병원의 복도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의사
“아마도 이 상태라면..희망이 많이 있진 않을 것 같습니다..”


김태형
“..그게 무슨..아, 의사 선생님 저한테 농담하시는거죠? 저한테 왜 그러세요~”

의사
“태형씨..죄송하지만, 농담이 아닙니다. ..면목없습니다.”

의사의 말을 끝으로 억지로 올라가있던 남자의 입꼬리는 확 내려가버렸고 남자의 눈동자는 매우 심하게 흔들렸다.


김태형
“..내가..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피를 준다던가 뭐 그런거요, 없어요? 네?”

남자는 다급하게 의사의 어깨를 잡으며 물어보았다.

“..없습니다. 특단의 조치가 없어요..”

“태형씨, 저희도 할 수 있는 곳까지 하겠습니다. 태형씨는 여주씨한테 이 사실 말하지 마시고 잘 챙겨주세요. 태형씨가 해주실 일은 그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