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ông phải bạn bè

Tập 24 Nếu bạn......

박하영

너 때문에 살찐다구!!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아.... 그런거였어? 살 별로 안 쩠는데....

이게 아닌데!!!

박하영

아니야!! 내가 얼마나 살 쪘는지 알아?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아니야 말랐어....

박하영

쳇..... 니가 자꾸 뭐 먹이니까 그렇지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그래서 싫어?

박하영

아니..... 좋아 살쪄도 좋아!!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헿 그렇지?

누구 좋아하면 고백해야 되는건가? 내가 누굴 좋아해 봤어야지.....

근데 다니엘은 누구를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난 아니겠지....?

몇분 후 우린 집합해 게임 몇가지를 했고 어느덧 밤이 되어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밤

드디어 담력훈련을 하게 되었다.

박하영

너 괜찮아.....?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어...어...괜...찮..ㅇ...

박하영

너 몸 떨리고 있거든?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아...아니야....

윤지성 image

윤지성

자! 드디어 담력훈련이다! 여기 손전등 하고 지도 가져가서 내가 있는데까지 오면 된다!

박하영

너 진짜 괜찮니....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어......

윤지성 image

윤지성

팀은 맘대로 짜!!

박하영

조장 누가 해?

옹성우 image

옹성우

하영이 니가!

김재환 image

김재환

조장 You!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맘...맘대로...ㅎ....

박하영

그래...ㅎ

시끄러운 성우,재환 벌벌 떨고 있는 다니엘 난 손전등을 들고 숲을 걷기 시작했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와 으스스하다

김재환 image

김재환

이런데서는 귀신 나오는데..... 다니엘 니 뒤에!!!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으아아아ㅏ아아악!!!

그러자 다니엘이 갑자기 멀리 달려가기 시작했고 난 당황해서 다니엘을 따라 뛰기 시작했다.

박하영

야 어디가!!!

옹성우 image

옹성우

어....디가....?

김재환 image

김재환

얘들아......?

한참을 뛰다 멈추니 그때서야 상황 파악이 되어 나는 걱정되기 시작했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여기 어디야....?

박하영

내가 묻고 싶은 말이거든?

박하영

성우랑 재환이는 산에서 가까이 있어서 괜찮은데 우린 어떡하냐....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미안.....

박하영

뭐...... 너 혼자 간것보다 낫지..

내가 지도를 땅에다가 펼쳐놓고 거기에 털썩- 주저앉았다.

박하영

앉아.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응.

박하영

자면 안된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안자.

박하영

전화해볼께.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전화 터져?

박하영

바보야 너 옛날사람이니 요샌 다 되거든.

내가 비상시에 쓸 핸드폰으로 성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옹성우 image

옹성우

[어? 야 너 살아있냐?]

박하영

너 어디야

옹성우 image

옹성우

[우리 선생님 계신데에 있어! 너 보이는 거 말해봐!!]

박하영

음...... 나무랑.... 풀...?

옹성우 image

옹성우

[거기 주변 나무에 붙어 있는 종이 색깔 봐!]

박하영

.....노랑색하고 파랑색,초록색

옹성우 image

옹성우

[지금 갈게!!]

뚝-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기다리면 되겠네.

박하영

어.

어색해......

박하영

다니엘.......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왜?

박하영

너 만약에......

작가작가

여러부운..... 안녀엉...하세요오....

작가작가

당신의 작가작가에게 투표하세요!!

작가작가

쮸글이 작가와.........

작가작가

당당작가!!!

작가작가

당신의 선택은?!

옹성우 image

옹성우

여러분 작가놈이 드디어 미*나 봐요.

작가작가

그런거 아닌ㄷ......(쮸글이 작가작가)

작가작가

그런거 아니거든요?!(당당 작가작가)

옹성우 image

옹성우

ㅉ.... 암튼 담에도 보러와주시면 진짜 완전 대박 레알 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