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đàn ông bị ám ảnh
5. Săn chuột hamster


"큼큼!"

"어머 잘생기신 남자분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ㅎㅎㅎ"

뒤를 돌아보는 남편님ㅎㅎ

"우오!! 이쁜 여자님이닷!"

"잘생기신분 여기서 뭐하고 계세영^^?"

"우웅 친구랑 시원하게 마시구 있었즁~"

"제가 누군지는 아세여?"

"이쁜여자!!!...가 아니라???!!!"

"네 여자다 이새*야!!"

"어머 누..구신데 이러세여?"

소곤소곤(애들아 나 갈게)

"어딜가시나?^^"

"저랑 같이 가시죠.. 마마(?)"


햄찌사랑해
순영아 잘죽어♥♥ 헤헷★

"작가 두고봐.."


햄찌사랑해
에베베베ㅔ벸ㅋㅋㅋ(현실로 돌아온 작가..)


햄찌사랑해
죄송합니당...ㅎㅎ 뭔가 신나더라구요

"여보세요? 여기 **술집앞인데여 대리운전••

옆에서는 공손한 자세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순영이였다

"풉ㅋㅋㅋㅋ"

"???"

비맞은 강아지같이 너무 불쌍해보여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다시느은.. 안그러께.."

"그래~ 다시는 그러지마~! 오늘은 그냥 넘어간다"

"웅.."

순영아 미안해ㅋㅋ 사실 나도 마셨어ㅋㅋㅋㅋㅋ

(빵빵)"대리운전 부르신분 맞으시죠?

"아 네!!"

"탑시다! 이 햄찌자식아(?)"

"네엥"

차안에서는 술취한 너가 내 어깨에 기대어 자는것만으로도 나는 너무 설레 이시간이 지나더라도 너가 나에게 자주 이랬으면 좋겠엉

순영아 내가 너 진짜 많이 사랑해줄게..


햄찌사랑해
뿅! 오랜만이예여! 더 쉴려다가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새작소재는 많은데..


햄찌사랑해
어떤작품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왔어여!


햄찌사랑해
휴재인듯 휴재같지않은 휴재사이 구독자 370명돌파 정말 감사합니다!


햄찌사랑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올릴게여!


햄찌사랑해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