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ất nhiên, bị kẻ bắt nạt trêu chọc là điều đáng sợ.
4. Tất nhiên là sẽ rất đáng sợ nếu bạn chọc giận kẻ bắt nạt.



정여주
“..옥신각신 집에 도착했네.. ”


정여주
“오빠한테 전화할까?”

(띠리리릴-)


정호석
“여보세요?”


정여주
“오빠, 미안해.. 내가 선도부 일때문에 바빠서..뭐 말할려고 전화했어?”


정호석
“어어.. 아 여기 비가 너무 와서.. 비행기 지연됐어... 내일 밤에 와!! 공항으로!”


정여주
“어어!!!”

비오나... 어.. 비오네... 좋다.. 더 크게 듣고 싶다..


정여주
“오빠.. 나 사실 오늘 너무 무ㅅ”


정호석
“여주야 오빠가 좀 바빠서 끊을게 좀 이따 다시 전화하고 비올때 나가지 마”


정여주
“어?.. 어..”

오빠도 많이 바쁘구나.. 비 예쁘다... 더 크게 듣고 싶어.. 나갈까...


정여주
“좋다”

-저 여자애 봐..

-비 맞고 있어..

여기는 피해야지..


박지민
“여주야?”


정여주
“..네?”

지민 선배가.. 왜 여기 있는거야..


박지민
“밖에서 왜 춥게 비 맞고 있어”


정여주
“그냥..ㅎ”


박지민
“그럼 감기 걸리니까 일단 우리 집이라도 가자”


ㅇㅊㄹ
잠시만 저 여저 일행입니다 같이 가는거죠? 지민: 응 아님/... 슬프군 여러부뉴제가 돌아왔어욤! 벌써ㅠㅠ 250명이 넘었어ㅜㅜㅠ 행북해ㅠㅠ 다음 러브라인으로 돌아올게오!!ㅜㅜ 다음 화부터 몇화에서는 아마 지민이랑 호석이만 나올 듯 해요ㅡㅡ


ㅇㅊㄹ
금방 마무리 하고 태형이랑 정국이 출연시킬게요!! 그리고 앞으로 베댓을 뽑아볼게요!! 신작 이야기가 있었는데 맞습니다 어느정도 이 작품이 자리를 잡았을때? 신작이 나와요! 그럼 몇시간 후에 또 올게요 댓 많이! 별 마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