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ất nhiên, bị kẻ bắt nạt trêu chọc là điều đáng sợ.
Bài viết của tôi có nhàm chán không?



ㅇㅊㄹ
네.. 40개까지 달려오면서 공지도 하고 큐엔에이도 이야기도 하고 번외도 하였는데.. 점점 재미없게 느껴져가지고 구독을 취소한분이 많으시더라구요.


ㅇㅊㄹ
솔직히 저 말하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댓 하나하나가 소중해서 1화부터 댓글 달아주신분 다 기억하고 있어요.


ㅇㅊㄹ
여기서 솔직히 까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에 나오는 정국이 동생 지윤이 있죠


전지윤
.


ㅇㅊㄹ
네 정국이 동생을 신청했습니다. 그 분도 요즘 따라 안 보이고요.. 초성으로 ㅍㄱㅇㅈㅁ님도 안 보이고요. ㅇㅂㅌㅇㄷㅁㄴㄱㄱㅎ님도 안 보입니다


ㅇㅊㄹ
뭐 그렇다고 이분들을 미워하는게 아니라 재미가 없어사 구취를 해서 제 글을 안 보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ㅇㅊㄹ
댓 하마하나 보면서 흐뭇하고 있는데 요즘따라 안보이는 분들이 있으니 점점 속상해지더라고요.


ㅇㅊㄹ
앞으로 댓 열심히 달아본다고 하신 리들이분들.. 정말 고마워요. 근데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


ㅇㅊㄹ
분명 단다고 하셨지만.. 제가 이야기를 올려도 댓은 달지 않지.. 그렇다고.. 눈팅하는 사람은 늘지..


ㅇㅊㄹ
작가도.. 사람이여서 그런지 현생에 치이고 힘드네요.. 게다가 저 11월 7,8일에 중간고사입니다


ㅇㅊㄹ
안그래도 학교 문제와 집문제 건강문제 때문에 시간시간 정말 쪼개서쪼개서 썼는데.. 이렇게 눈팅하고 가시면 전 쓰고 싶지 않네요.


ㅇㅊㄹ
..털어놓고 말하면 제가 이 작을 올린지 10월 9일이였는데 3일째는 괜찮았어요.. 4일째 대더니 몸이 이상하게 아프더라구요..


ㅇㅊㄹ
시간이 없다 보니 밥도 못 먹게 되서.. 하루에 거의 한끼씩 먹고 있구요. 점심시간에도 리들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봐줄까


ㅇㅊㄹ
생각하다 생각나면 밥 버리고 반으로 가서 공책에 바로 씁니다.. 그 이후로 패턴이 그대로 이어지면서 자는것도 4시간 밖에 못 자더니 결국 병원에서 저보고


ㅇㅊㄹ
스트레스 두통에, 영양실조에,팔 임대가 늘어나고,무엇보다 빈혈이 너무 심하다라구요. 의사분이 말했는데요. 그래서 엄마가 충격 받아서 저의 등짝을 때리더니.


ㅇㅊㄹ
토 했습니다. 그만큼 면역력이 쎄던 제가 10월 15일부터 점점 몸이 이대로 가면서 힘이 축 빠지더라구요.


ㅇㅊㄹ
그래도 글을 쓰는 저입니다. 그런데 재미없게 봐주시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으니 속상하네요.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면


ㅇㅊㄹ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 진실을 말한거고 여러분에게 묻는 중입니다 제 글이 재미없냐고 진실이라고 생각하든 거짓이라고 생각하든 알아서 해주세요


ㅇㅊㄹ
전 그것이 묻고 싶은거에요


ㅇㅊㄹ
제 글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