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khán giả, một ca s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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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를 보고 오시는걸 추천 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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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기..

윤기는 여주의 어깨를 조심스럽게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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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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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 이것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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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아.. 봐드릴게요

여주는 윤기의 서류를 봤다

윤기의 서류는 흠 잡을 것 없이 너무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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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완벽한거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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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이제 그만 자리로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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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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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혹시 이따 점심 드실래요?

그 말을 듣자마자 여주는 정국이와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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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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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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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그_ 점심은 같이 못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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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선약이 있어서 ㅎ

그리고 여주는 자리로 돌아갈려 했다.

하지만 윤기는 마지막 심정으로 여주의 옷깃을 살짝 붙잡았다

아마 한번만 봐달라는 의미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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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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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지금 왜 이러시는ㄱ

탁 -)

그 때 누가 윤기의 손을 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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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 뭐하시는거죠.

오랜만에 쓰는거라 필력이 딸리네요 ㅠ

그래도 재밌게 보셨다면

별점 부탁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