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ngày nọ, bạn trai tôi bỗng trở nên ngầu.

탄이오빠들보라해
2018.10.05Lượt xem 177


☆작가☆
훗! 작가입니다!


☆작가☆
제가 미쳤어요....


☆작가☆
신작을 질러버렸...


☆작가☆
보라분들...보러와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작가☆
그렇죠???


☆작가☆
제목은....



☆작가☆
<나의 백마 탄 왕자님>입니다!!


☆작가☆
그럼 이만!!


☆작가☆
(이따 오후에 스토리 올라갈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