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bông hoa, một ngôi sao
02. Điểm tham quan đầu tiên

dbsk050601
2018.03.11Lượt xem 66

나는 이제 죽었구나 싶었다. 그 순간


남주
괜찮아요? 다리에 피나는데,

여주(나)
아..괜찮아요!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주
전 안괜찮아요 환자두고는 못갑니다.

여주(나)
네?????


남주
저희집 가서 소독만 하고 가요, 바지에 피 다 묻고 큰일났네..

여주(나)
정말 괜찮아요..

나는 결국 그 남자의 집으로 왔다

왠지 모르게 엄청 깔끔했다.

그 남자는 구급상자를 들고 왔다.


남주
자, 따끔합니다.

그 남자가 내 다리를 물에 씻고 소독을 했다

여주(나)
앗 쓰읍...하아...흐하앗...


남주
많이 아파요?

여주(나)
네에...조금


남주
그럼 업히세요

여주(나)
네?

나는 그 남자에게 업혀서 거실 소파 갔다.

거실소파에서 붕대를 감고 있었다.

그 남자의 손의 감촉이 온 몸에 느껴졌다.


남주
자 이제 괜찮아요?

여주(나)
네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주
앞으로 다치지 말고요,

여주(나)
네...

마지막 말이 왠지 모르게 두근거렸다.

두근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