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bông hoa, một ngôi sao
05. Tuần trăng mật

dbsk050601
2018.04.01Lượt xem 38

여주(나)
몰라요...


남주
아..뭐에요, 싱겁게 이럴때는 받아주는 건데

여주(나)
그럼.... 썸만 타요 !!


남주
아니..밀당이에요?

여주(나)
ㅎㅎㅎㅎ


남주
왜웃어요,, 근데 귀엽네

나는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올랐다.

여주(나)
아...몰라요!!!

나는 먼저 나와버렸다. 사귀자니 ㅜ 당근 좋죠 하려고 하고 싶지만...못하는게 함정

여주(나)
후...마주치면 죽는 다 나는

또 마주치면 뭐라해야 하지 라고 했다..

사실 엄마는 연애를 반대했다. 그래서 휴대폰도 자주 검사했다.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앗지만

여주(나)
그래도! 지금은 다르잖아요!! 엄마.... ㅠ


남주
왜 대성통곡을 해요 ㅎㅎㅎ


남주
또마주치네 ㅋㅋㅋ

여주(나)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