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bình thường nhưng phi thường.
Tập #14



하은이 병실 _


의사 쌤께서는 하은이가 깨어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하셨지만 , 나는 믿는다.

하은이가 깨어날 것을 .

깨어날 확률은 거의 없지만 깨어날 수 있는 , 그런 기적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

난 그걸 믿어 .




서여주
...박지민한테 너 한번..보고 가라고


서여주
말해주고 싶었는데..,


서여주
말 못 할 정도로.... 사이가 많이 멀어지긴 했나 봐..ㅎ



서여주
꼭.... 일어나줘


서여주
....내가 미안해 , 살려주지 못해서..,



주말 아침 _




서여주
하아ㅏ.....,


서여주
조금만 더 잘ㄲ,

잠시만 ,


이 쪽지는...뭐지...?


서여주
엄마가 두고 간거 같은데...


여주야 , 엄만 지금 급한 일이 생겨서 , 이 편지를 읽을 때쯤은 엄마가 집에 없을거야.

윤기가 아침 일찍 어딜 다녀왔는지 심하게 다쳐서 왔더라........

급하게 병원 데려다 줬고...... 그 뒤는 부탁해 여주야.




서여주
하...., 이 쓰레기 새끼는 대체 뭘 했길래...!


서여주
하아.., 아니다 , 그냥 가야지..




서여주
저기...., 민윤기 환자..몇호실인가요..?

"아.., 민윤기 환자분.."

"309호 입니다"


"근데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서여주
ㅇ,아 친동생입니다 . 동생

"아, 넵 "


쾅 -!



민윤기
....,?


민윤기
뭐야... 서여주..?


서여주
..니 새끼는 뭐하다 이꼴이 됬냐.


민윤기
니가 알아서 뭐하게 .


도대체 얼마나 심하게 싸웠는지 , 팔은 한쪽 부러져있고 , 얼굴도 맞았나보지 밴드같은게 붙여져 있는거 보면 .




서여주
뭐하다 이렇게 됬는데 ,?


민윤기
....너 .


서여주
...뭐...?


서여주
내가 뭐......,


민윤기
너 오해 받은거


민윤기
그렇게 한 새끼 , 찾았다고.



서여주
.......


서여주
..,왜 찾았어.


서여주
그냥..그냥 넘어가면 되는 일인ㄷ,


민윤기
내가 답답해서 , 이 병신아


민윤기
니가 호구냐?


민윤기
너 계속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


민윤기
아무도 너 안도와줘.




이 작 쓰지말고 비공으로 돌릴까봐요

재미도 없는거 가타......요...


이 작을 계속 연재한다 vs 삭제하고 다른 내용으로 연재

의견 말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