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ự khởi đầu của chúng tôi là

#61 Cái sự kiêu ngạo chết tiệt đó là cái quái gì vậy?

오늘은 왠일로 일찍어 벤치에 앉아있는 태형

여주는 그 뒤로 들어왔다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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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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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녕?

김여주

김태형! 이제오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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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ㅎㅎ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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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둘다 똑같이 좋아하는데

그 자존심이 뭐라고 숨기고만 있다

서로 없으면 힘들어 하면서 숨기고만 있으니

마음만 다치고 전진은 없다

이젠 누가 더 마음을 숨기냐인데...

이젠 서로가 오해하는 상황

서로 친구로만 지내자 한것이 둘을 더 떨어뜨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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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오늘 연습은 우리 둘이 한대

김여주

아..그래..?

아무래도 연기는 태형이 더 잘하는듯 하다

태형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툭툭 내던질때마다

여주는 더 상처를 입는다

쌍방이면서

미래의 상처를 생각하고 그 쌍방을 끊어버리니

그야말로 바보들이지

그냥 사귀지..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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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사귄사람 있어?

김여주

아니, 누구때문에

난 누구때문에 힘들었어, 죽도록

댓 70개 이상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