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ãy gọi tôi là Kim Ah-hyun, chứ không phải Lee Hyun-jun.
Quá khứ của Ahyeon


어린 아현이
어마!ㅎ 우디 오디가?

엄마
...

어린 아현이
어마?

어린 아현이
어마!

어린 아현이
어마!!!

엄마
으..응?

어린 아현이
치..어마미워!ㅎ

엄마
..딸 엄마 많이 미워해줘..

어린 아현이
무스은 소리야 나눈 어마 안미오!ㅎ

엄마
..아현아 여기 있으면 다른분이 데려와줄꺼야

엄마
그러니 선생님말잘듣고..

어린 아현이
어마..? 무슨소리야아..?

엄마
저리가 너 이제 내딸아니야

어린 아현이
후이..후에엥...

선생님
아현아 들어가자~

어린 아현이
어마?..엄마..어..엄마!!

???
음..?ㅋ 어려보이는데 말도잘하네

???
선생님?

선생님
네?

???
저기 어린애 데려가겠습니다

선생님
네 아현아~

어린 아현이
훌쩍))녜?

선생님
이분이 아현이 돌봐주실꺼야~

어린 아현이
..녜

???
그럼 갈께요

선생님
네 안녕히가세요

???
아현아?

어린 아현이
훌쩍))녜?

???
하..;징징짜지말고 말 똑바로해

쫄음))네..네!

???
그래야지ㅋ

그렇게 어린나이에 한글을 때고

..

.

5학년


김아현
다녀왔습니ㄷ..

엄마
시험몇점이야


김아현
97점이요..

엄마
이게 점수야?!

엄마
하..진짜..학원 2개더 다닐줄알아

엄마
어떡해 애가100점을 못맞아?


김아현
죄송합니다..

그렇게 매일이 공부 공부 공부

지겹도록 공부만하다 아비지의 부탁으로 서류를 챙겨 회사로 가는중에

이상한 종이를 봤다..

"이름:김아현 나이:3살 가족관계:엄마 아빠 쌍둥이 오빠 .... 입양하겠습니다."


김아현
..내..내가..입양아라고..?

15살 지금까지 난 입양된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12년이 지나며 차차 잊어버린것 같다..

집


김아현
어..엄마..

엄마
왜


김아현
엄마..나 입양아였어?

엄마
ㅋ입양아면 주제를알고 조용히있어~


김아현
...왜..?

엄마
뭐라고?


김아현
왜..?! 입양아면 입 처닫고 쭈구려서 살아야되?!

엄마
입닥쳐!! 어디서 큰소리야! 똑똑할줄알고 데려왔더니 영 ㅉㅉ전교3등이뭐야3등이~

쾅! 방으로 들어갔다 ...뭐라고 하고 싶은데 아직...

아직 중2고 할수 있는건 없어서.. 하고싶어도 못하는 나이니까

1년만 버티기로 마음먹었다.

몇달뒤 난 중3이 됬고 이젠 3달만 버티면 이집을 나가려고한다 사촌한테 받은 용돈과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못해도 자취할 집은 구할 수 있다.

아빠
김아현 몇등이야


김아현
전교2등이요..

아빠
아직도?!하.. 진짜ㅋ 못참겠다 여보

엄마
이거면 됬죠?ㅎ

이가족..많이 잘못됬다.. 나무판자를 가지고 뭘..

퍽! 퍽 푹 짝

그렇게 20분쯤 맞기만하다가 피떡이 된 난 쓰러졌다


창고에서 1주일째 굶고있다.. 진짜 ㅈ같다..

아..파양되면?파양되면 되잖아!

전교2등의 머리로 파양계약서를 쓰고 인젠 부모..아니 그새끼들 싸인까지 외워버렸다

그렇게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파양계약서를 던져주고 자취할곳을 정했다..문제는 학교지..


김아현
푸흣.. 내가 괜히 전교2등이겠어?

모든정보를 다시 설정하고 그렇게 여중을 다니다가 친한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걸 잃은듯 했다..



김아현
(길을 따라 가는도중 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란 년은 왜 사는걸까..날 믿어줄 사람도 없는데..

조직원1
아뇨 누가그럽니까?보스..


김아현
..?제가 왜 보스죠?

조직원1
김아현씨 아닌가요?


김아현
맞..맞는데.. 제가 왜 보스인거죠..?

조직원1
"김아현"으로된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 보스가..좋은곳에가버려서요..


김아현
아...

조직원들
보스 저희와 같이 가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김아현
씨익)그러죠

그렇게 수많은 조직들을 없애고 세계1위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고보니 나 고1이네..ㅎ여고다녀보자..

뭐..할 말도 없어 또 배신이지..ㅎ 그렇게 난 남고를 갔어 이게 내 과거야


어린작가
네 이렇게 아현이의 과거는 마무리 됬고요 태형이의 과거는 천천히 적으려고합니다


어린작가
제발 댓글달아주세요ㅜ 별점도요(속닥


어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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