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àm ơn hãy giết tôi (Mùa 2)
"Một ngày tồi tệ lại bắt đầu."

하울링선배님의빅톤
2020.06.05Lượt xem 139


김여주
하..씁..후..

드르륵


김여주
까악!


서여진
ㅋㅋㅋ

서여진은 여주를 향해 걸래 물을 부었고 여주는 넘어졌다


황태경
ㅋㅋ


서여진
어머 미안! 걸래인줄 알고~ㅋㅋ


황태경
걸래아니였냐? ㅋㅋ


김여주
하..


최병찬
괜찮아 여주야?


김여주
응..괜찮아


서여진
오올 김여주 좋은 친구뒀넼ㅋㅋㅋ


최병찬
넌 닥쳐


황태경
아이구 정말 무섭네욬ㅋㅋ

선생님
자리에 앉아라!


김여주
선생님 저 화장실 좀요

선생님
그래..


김여주
하..

여주는 오늘따라 더욱더 왕따를 시키는 학생을 혼내지 않는 선생님이 너무나도 짜증나고 한심했다


김여주
이딴 담임만난 내가 개쓰레기지 어쩜 쓰레기여도 담임이 개쓰래기냨ㅋ..ㅋ


김여주
후... 1년만 버티자 1년만 버티면 이 지긋지긋한 세상 버어닐꺼니까..

......

.....

학교가 끝난후

오늘도 여주는 맞았고 아픈몸을 이끌며 집에 가고있다


김여주
하..누가 나 좀 제발 죽여줘요..흑...


정수빈
왔어?


정수빈
너 또 맞았어?


김여주
....


김여주
나 좀 제발 죽여줘요..


자까
네! 돌아왔어욥! 다들 제 망작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욥!


자까
근데 최대한 글자수도 늘리고


자까
작도 마니마니 올릴게욥


자까
근데 제가 이제 개학을 하니까..쪼까 늦을수도 있어요! ㅠㅠ


자까
그럼 안뇽!

글자수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