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ãy mỉm cười với tôi nhé.
#75 Thật thô lỗ

준석민호짐태꾹
2021.05.08Lượt xem 2120


박지민
.....하아..

지민이 있는 곳은 도부그룹 크루즈 안이다

대기업의 딸인만큼 생일 파티도 거대하게 열린 것은 물론 삼일간 진행되었다


부가경
어머, 안오는 줄 알았어요


박지민
....안녕하십니까, 박지민입니다


부가경
칵테일 한잔 해요


박지민
괜찮습니다

입꼬리에 경련이 날 듯한 지민에 가경이 피식, 비웃었다


부가경
첫날에 연예계 큰손 사모님들 많이 오셨는데, 아쉽겠다


박지민
.....무슨 말이십니까


부가경
뭐, 원래 그 바닥이 좀 더럽잖아요


부가경
스폰 받지 않으세요?


박지민
........

천천히 허브잎을 부수어 잔에 올린 가경

그에 입만 다물고 있던 지민이다


김남준
'입 다물고 비위 맞춰, 그게 네 할일이야'

라는 남준의 말이 생각나서


부가경
와, 얼굴 듣던대로 진짜 작네요

지민의 턱을 손가락으로 들어올려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가경에 지민이 표정을 찌푸렸다


부가경
.....뭐, 그건 됐고

지민의 태도에 기분 나쁜 듯 표정을 굳힌 가경이다


부가경
노래라도 해보세요, 그게 직업이잖아


박지민
죄송합니다만, 저는 그러려고 온게 아닙니ㄷ..


부가경
그럼 뭐하러 왔어요, 짜증나게

한껏 화를 내는 가경과 남준때문에 입을 다문 지민

그때


유결희
How rude (무례하군요


부가경
....네?


유결희
아, 영어 못하시지


유결희
너 예의 없다고

결희가 나타났다

ㅡ ㅡ ㅡ ㅡ

약간 타이밍이 이상하긴 하지만..담편은 여준이랑 태형이로...얘들아 분량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