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ảnh sát đến từ tương 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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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캐럿들꺼
2020.05.10Lượt xem 194


이찬
왔네.


전정국
여자는 어딨냐?


홍지수
니들 알빠냐?


이찬
뭐 상관 없어.너만 죽이면 되니까.


홍지수
들어와.

경찰들이 들어와 두 남자를 잡았다.


홍지수
니들 내여자 한번만 더 건들면 그땐 뒤지는거다.


홍지수
여주야.너 집으로 가자.

이여주
벌써?


홍지수
여기 있으면 너 위험해.

이여주
좀 더있으면 안돼?


홍지수
너 여기 계속 있으면 내가 못 지켜주니까 불안해.

이때부터 난 지수가 설레기 시작했다.

이여주
고마워.


홍지수
조심해.

지수는 웃음을 지으고 갔다.

이렇게 설렌건 처음이다.

지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