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ối loạn căng thẳng sau chấn thương
Tập 11 (Như một người tàn tật)

민윤기캡짱맨
2019.12.01Lượt xem 60

띵동


박지민
누구세여


박지훈
나다 새꺄


박지민
안녕히 가세여


박지훈
야아!!


박지민
일은 어찌하고 왔냐?


박지훈
휴가


박지민
1년에 휴가를 몇번 나오냐;;


박지훈
뭐 어때 짤리지만 않으면 되지!


박지민
어휴..


박지훈
요즘은 발작같은거 안하고?


박지민
뭐,그럭저럭


박지훈
힘내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니가 할수있는한에서 최대한 버텨


박지훈
그러다 보면 언젠가 봄은 올테니까


박지민
명언 제조기시네 ㅋㅋㅋㅋ


박지민
말은 고맙다 ㅋㅋㅋ


박지훈
아 심심해


박지훈
야 나가자


박지민
?


박지훈
아 빨리~((박지민을 끌고간다


박지민
으어..?((질질끌려감


박지훈
뭐 마실?


박지민
나는 아이스 초코((찡긋


박지훈
;;ㅇㅋ

?
박지민..?


박지민
누구...?

?
잠깐만 애기좀 해요


박지민
...?

인적이드문 골목


박지민
왜..여기까지..

?
오랜만이야..정말


박지민
..!!((뒷걸음질

남도건(담임,남자)
선생님이 널 얼마나 찾았는데..


박지민
((덜덜덜

남도건(담임,남자)
우리 지민이랑 했던 그 경험이 얼마나 짜릿했는데..ㅎ((지민에게 가까이 간다


박지민
오..오지마..흐븝...

남도건(담임,남자)
츄릅..하아..츄르르븝...


박지민
흐으..츄릅..하지마..제발..

지민은 또 당하고만 있었다

아무런 반항도 못한채

바보처럼

병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