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Cuộc trò chuyện hàng ngày của anh chị em Min
PurpleH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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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n
Cô gái xinh đẹp, xin hãy tha cho tôi chỉ một lần này thôi (Phim cảnh sát + Lãng mạn)


(여주 혼자 집가던중)


최여주
흠흠~ 드디어 집간다💗


김찬열
흐응?너 일로와봐


최여주
ㅅ..싫어요


김찬열
죽이기 전에 와바


최여주
…


김찬열
너 존나 예쁘다?


김찬열
(슬쩍 여주의 허리를 만진다)


최여주
ㅎ..하지마세요


최여주
(ㅅㅂ 엎어치기 갈겨버릴까)

여주는 현제 경찰 준비중입니다!

여주는 지금 유도3년 권우2년 무술2년 태권도3년•••

그래서 이 작품이 나중에 전원 경찰물로 연결될거라는•••


최여주
(흐응…그냥 일단 정체를 들키지 않기위해 약한척을)


최연준
….!최여주!!!


최여주
(…?최연준 오빠다 한번 연기 해볼까?)


최여주
…흐윽 하지말라고요..


최연준
정색-) 시발 뭐야?


김찬열
ㅋ ㅈ도 안되는 년들이


김찬열
나 엑소고 일진이야 ㅎ


최연준
?ㅈ도 안되는 듣보인데?


최연준
너 최연준 알아?


최연준
모아고 최연준 ㅎ


김찬열
…..!너가…


최연준
사람 반병신으로 만든다는 최연준을 모른다고? 와~


김찬열
…미안해..

연준이는 다른학교에서도 사람 반병신으로 만든다는

잘나가는 일진들도 쫄게 만드는 위대한(?)사람이라는..


최연준
여주야 괜찮아?


최여주
ㅇ..웅


최연준
싸아+정색-) 니 새끼가 사람을 잘못건들였네?

연준도 힘이 쎄서 그냥 다 때려치고 경찰 준비중이었다는..


김찬열
..미안해..!!!!

-퍽—퍼억-퍼퍽-


김찬열
…..


최연준
너도 내 컬렉션중 하나가 되버렸네? ㅋㅋ


김찬열
..미안


최연준
눈에 띄면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