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ự án trở thành công chúa của người hầu gái

Dự án Công chúa của Người hầu gái [Tậ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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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너무..행복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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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도,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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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쓸쓸했던 집안이 너의 온기로 가득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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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정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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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뭐야 부끄럽게..너 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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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만큼 너의 온기가 그리웠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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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도 모르게 너한테 빠졌나봐..이제 너 없이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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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어휴 진짜 그런말도 입밖으로 다 내보낼수 있고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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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풉..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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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쪽-"

지훈이는 내게 볼뽀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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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으아아..?"

방심하고 있던지라 놀란나는 조금은 바보같은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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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으이구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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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헿.."

나는 그날은,오랜만에 깊은잠을 잘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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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이 방..정말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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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이 의자도..이 침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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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이방에 있는 모든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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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그러고 보니..나,지훈이 방에 들어가 본적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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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오늘 한번 들어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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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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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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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여..여긴가..?"

지훈이는 의자에 책한권을 들고 잠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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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힣..이게 뭐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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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월래 이렇게 책을 좋아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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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흫..내 남자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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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텁-"

연아는 지훈의 손목이 아플것 같아서 책을 빼주려고 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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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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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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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흐히.."

놀란나를 보곤 지훈이는 짖궂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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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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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흫.."

우리는 그렇게 짧은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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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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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몰라! 나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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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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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그..근데 여기가 네 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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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우웅..아니? 여기는 내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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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멋지지!?"

나도 마음 같아서는 짖궂게 놀려주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지훈이의 눈이 너무 초롱초롱히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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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으..응..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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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흐헤헤헤.."

빗말에도 저리 좋아하는 모습을보니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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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으궁..귀엽게시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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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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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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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아버지..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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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일단..받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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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왜 전화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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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 "새아가 에게 들었다.감히 내말을 어기고 그 년과 만났다지? 너의 그 선택이 얼마나 큰 후폭풍을 몰고 올지 기대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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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연아 건드리시면 핏줄이고 뭐고 없습니다. 이점 꼭 알고 계세요.그리고 아버지 주식중 70%제가 가지고 있는거 아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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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연아 잘못되는 즉시 아버지는 회장직 물러나셔야 합니다." ]

회장님 image

회장님

[ "허허..협박의 크기부터가 틀렸구나.내가 이나이를 먹고도 회장직에 관심이 있을것 같으냐? 회장직 쯤이야.내겐 아들이더 소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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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아버지.말씀 정정하시죠. '아들' 이 아니라 '버렸던 아들' 이시겠죠.누가 들으면 어떡하시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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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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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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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저기...지훈아...뭐라고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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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으응..별거없었어.."

아버지께 말해두긴 했지만 그건 임시방편일 뿐이다.

무언가 아버지를 막을수 있을만한 큰게 있어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연아가..위험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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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음..안냐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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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제가요..신작을좀 내려 하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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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무래도 완결이 글케 멀지 않았으니 이걸 완결 시키고 신작을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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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니면 신작이랑 이걸 같이 연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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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만약 이걸 연재 다하고 신작을 내면 이 작품 완결이 좀 앞당겨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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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외전은..음..모르겠네욬ㅋㅋ안 말들수도 있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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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그리고 같이 연재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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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이 작품을 1일1연재가 아니라 2일1연재가 될거에요 물론 자유연재 지만..핫! 지금도 자유연재이긴 해도 하루에 하나는 꼭 올리는 편이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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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무..물론 2일에 1연재 할때도 있다만요..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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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흐헿..골라주세요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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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그리고 신작은(궁금하신 않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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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이것도 로판입니다..헤힣ㅎ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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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음..정확히 따지면 이 작품은 그냥 로맨스 지만 제가 얼마전 부터 새로 연재중인 그 작품도 로판이잖아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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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월래는 회사 로맨스(?)를 쓰려 했다만 역시 제겐 로판이 잘맞아서 로판으로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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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큼..잘맞는지는 실은 모르겠고..제가 로판을 좋아해서요...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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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되면 공포도 한번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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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지금 스토리 구상중인데 로판이 아니라 호러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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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핳..이랬다 저랬다 헷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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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저도 제가 지금 뭐라고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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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오늘은 작가의 말이 분량을 다 채워서 정말 혼또니 고멘내 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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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그건 그렇고..오늘 2000자 첫 달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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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흐헿...햄볶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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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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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엥..이만 했는데 왜 또 넘겨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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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어쩔수 없지..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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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뉫! 20000했는데! 왜 또 넘겨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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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하..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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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훗 이제 더이상 넘길수 없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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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은 뻥입니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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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