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ng tâm trị liệu tâm lý

Quá khứ của Yeoju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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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뭐..잘됐네. 우리 여주쓰의 꿈이 이루어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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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근데 되도록이면..내앞에서는 꽁냥질 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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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근데 둘이 그러면 철컹철컹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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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그거는.."

수영의 말에 여주는 급히 웃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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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저씨는 잘못없어! 내가먼저 사귀자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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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어디서 깨볶는 소리가 나는거 같은데? 내 손발 없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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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아. 아저씨. 저 수영이랑 잠깐 할 얘기가 있어요. 잠깐만 나가주세용.호석오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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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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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근데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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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네?"

"다음에는 오빠라고 불러줘. 우리 사귀는 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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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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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빨리와. 솔로 앞에선 그러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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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네..네..네..오..오빠.."

드륵-

석진과 호석은 밖으로 나갔고 수영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여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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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꽁냥질을 아주 대놓고 하시네? 그래서 할말은? 아..그 새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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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으..응. 그래도..내 아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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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여주야,몰론 네 집 사정을 모르니 니 입장에서는 내가 오지랖있어 보이겠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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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너가 맞는 현장을 내 눈으로 목격한 나로서는 용서가 도저히 않돼는데?"

그말에 여주는 떨리는 목소리로 수영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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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그..럼.. 내 이야기를 듣다보면..그러면..아마 내가 지금 한말이 이해가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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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뭐? 얘기 해줘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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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응..그러니까..몇년전에.."

나도..몇년..전까지는..내가 초등학생 시절까지는 분명 행복했었다. 엄마가 살아계시기 전까지는.

엄마

"음? 상사님께서 부르시네? 여보,여주랑 잠깐만 놀아줘~"

아빠

"그래. 여주야. 아빠가 저녁밥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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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응!엄마 빨리 다녀와융~♡"

그때 내가 잠깐이라도 엄마의 직업을 의심했었더라면..아니..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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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엄마! 나 양말에 빵꾸ㄴ.."

엄마

"아! 보스!! 전 그만 은퇴한다니까요? 저도 이제 자식도 있고..남편도 있는데..그만좀 협박하세요."

엄마는 조폭 출신이었다. 그것도 조직네에서 꽤 유명한 킬러기도 했다.

그리고 엄마가 상사가 불렀다고 나갈때 엳들엇었고 엄마는

엄마

"코드네임HJ. 오늘 마지막 입무입니다. 다시는 이런일 더이상은 하지않습니다."

조직 보스와 이야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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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오늘 엄마 생신이신데 케익사다드릴까."

그날의 난 학원이 끝난후 집으로 가는중이었고 꽤 어둑어둑해진 시간이었다.

조폭

"아가야. 니 엄마가 부르신다. 아저씨 따라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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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누가 그런말을 믿어요? 아저씨 경찰에 신ㄱ..웁!"

내가 그렇게 말하자 그 조폭은 내입을 수건으로 막았고 난 점차 정신이 희미해졌다.

조폭

"예.보스. 백희진 딸 잡았습니다. 그년이 만약 보스 말을 듣지않는다면 죽이면 그만이죠. "

정신을 차려보니 어떤 창고안이었고 보이는건 엄마와 어떤 조폭들이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있었다.

엄마

"당장 그 얘를 내려놔!!!!"

조폭

"ㅋㅋㅋ내가 왜 그래야하지? 지금 얘가 인질이잖아. 얘를 놓으면 내가 죽는다고."

엄마

"......."

조폭

"당장 그 총부터 내려놔. 안그러면 얘는 머리에 총알 박혀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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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안돼!!! 하지마!!! 그럼 엄마가 죽잖아!!! 하지마!!!"

엄마

"..여주야. 우리 나중에 또 보자.. 꼭 다시 만나자..알겠지?"

그 조폭에 말에 엄마는 눈물이 고인 눈으로 날 바라보았고 그 다음에 총을 떨구고 조폭에게 말했다.

탁-

엄마

"자,총 떨궜어. 이제 걔 놓아줘."

쿠당탕!

엄마

"!!! 여주야! 안다쳤어?"

그 조폭은 날 바닥으로 밀쳤고 내가 그대로 바닥에 넘어지자 엄마는 놀란 표정으로 날 보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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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난 괜찮으니까 엄마나 걱정해!!!!!"

조폭

"ㅋㅋㅋ..잘가라."

타앙-